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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나이에 비해 멀끔한 정장맵시… “편법 의혹 일었던 테니스 덕분?“

  • 국제신문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3-14 09: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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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커뮤니티.
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에 출두한 가운데 이명박 전 대통령의 나이에 궁금증을 표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 전 대통령은 1941년생으로 78세, 만으로는 76세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나이에 비해 정정한 이 전 대통령의 모습이 신문이나 방송 등을 통해 공개될 때면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 퇴임 이후 한 누리꾼은 이 전 대통령의 정장 입은 모습을 다른 이에게 전달하며 ‘설레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멋지다’는 반응을 보이던 이는, 이 사진 속 남성이 이명박 전 대통령임을 알곤 당혹감을 표하기도 했다.

이 같은 일화는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 전 대통령이 의외로 나이에 비해 다부진 체격’이라며, 그가 테니스를 즐기는 등 활동적인 모습을 보인 바를 언급하기도 했다.
   
2006년 이명박 당시 서울시장이 ‘황제테니스’를 쳤다는 의혹이 일었던 남산실내테니스장. 연합뉴스
실제로 이명박 전 대통령은 서울시장 재임 당시인 2006년 서울시테니스협회 초청으로 황금시간대 남산 테니스장을 독점하는 등으로 논란이 일자, 600만 원의 사용료를 뒤늦게 납부하는 등 테니스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게다가 퇴임 이후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실내 테니스장과 기무사 내 테니스장을 편법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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