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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일 전 관세청 진해소장, 함안군수 출마 공식 선언

  • 국제신문
  • 노수윤 기자 synho@kookje.co.kr
  •  |  입력 : 2018-01-28 19:10:28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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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일(더불어민주당·사진) 전 관세청 부산경남본부세관 진해소장이 지난 25일 함안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고향인 함안의 발전을 위해선 힘있는 집권 여당의 힘이 필요하다. 36년간의 공직 생활을 청렴하게 마치고 군민이 살맛 나는 함안을 만들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

경남 함안 출신인 그는 동아대, 울산과학대, 동주대 외래교수이면서 뉴하나로 관세법인 관세사이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민생경제특별위원장, 재부함안군향우회 선임 부회장을 역임했다.

노수윤 기자 synho@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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