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은 2018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에 지원할 도내 고교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집중 대면 상담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면상담은 내년 1월 5일까지(오는 31일, 1월 1일 제외) 도교육청 제2 청사 2층 경남대입정보센터(http://jinhak.gne.go.kr)에서 평일 오후 3~8시, 토요일은 오전 9시~오후 5시 진행한다.
방문 시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정시모집에서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하는 인원이 87%이지만 일부 학생부 반영 대학교에 지원할 학생은 학교생활기록부를 지참하는 것이 상담에 도움이 된다.
도교육청은 도내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대학진학전문위원단,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교사 등이 상담위원으로 나와 학생·학부모들이 가진 정시모집 지원의 궁금증과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055)210-5117
이종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