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가야굴다리 차량 침수 현장을 찍은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11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부산시 부산진구 소재 가야굴다리 아래에는 차량 수 대가 물에 잠긴 채 견인차량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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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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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차량에 사람이 타고 있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날 오전 3시부터 내린 폭우로 부산 도로 곳곳이 침수된 가운데, 가야굴다리 역시 피해를 면치 못한 상황이다.
이 도로를 지나는 시내 버스 노선은 110-1번, 87번 등 수십 개지만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다. 신동욱 기자 inew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