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부터 부산에 내리는 중인 폭우는 오후 6시께부터 서서히 잦아들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8시 예보를 통해 오후 6시 이후 강수 확률을 30%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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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기상청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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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또 이 비가 오후 6시부터 점차 잦아들다 밤 9시 이후에는 완전히 개일 것으로 내다봤다.
오전 10시 현재 부산 지역에는 호우경보와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채 아직 해제되지 않았다.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으며, 일부 도로가 통제돼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신동욱 기자 inew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