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난마돌'이 북상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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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기상청) |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3호 태풍 '난마돌'은 현재 소형급 형태로 타이완 남쪽 해상을 지나고 있으며 3일 밤부터 제주 남쪽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태풍 난마돌은 4일 오후 부산 해상을 지나 일본으로 방향을 꺾어 5일부터는 일본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전망돼 한반도가 난마돌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카를로스급 휘어감기다", "일본으로 가서 다행"과 같은 반응을 남기고 있다. 천기영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