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2017 수능-'이제는 전략으로 승부'…입시설명회 '뭐가 있나'

  • 권진국 기자
  •  |   입력 : 2016-11-18 00:06:04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17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면 다음 날부터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은 전략 짜기에 여념이 없다. 이에 맞춰 시중 학원들과 입시업체들도 경쟁하듯 대입 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진=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성건동 경주여자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마친 수험생이 어머니 품에 안겨 활짝 웃고 있다. 연합뉴스
종로학원은 수능 바로 다음 날인 18일 오후 2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대입 설명회를 마련한다.

자체 분석한 학과별 정시 합격예측선, 수능 등급별 대입전략, 주요 대학들의 논술·구술·면접 기출문제·학습방법 등을 특강한다.

종로학원은 서울뿐만 아니라 22일까지 경기 부천·평촌, 대구, 부산, 광주에서 입시설명회를 잇따라 연다.

자세한 일정을 알려면 종로학원 홈페이지(www.jongro.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참가신청도 여기서 하면 된다.

종로학원은 사전예약 후 설명회 실제 참석자에 한해 당일 온라인으로 대학별 정시 합격선 예측프로그램을 스마트폰으로 제공한다.

오는 19일 오후 2시에는 교육기업 이투스의 '2017 수능 가채점 분석·최종 지원전략 설명회'가 서울 진선여고 회당기념관에서 예정돼 있다.

올해 지원 변수를 고려한 정시지원 전략을 제시하고 배치표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등을 설명한다. 사전 예약(☎1599-6405) 필수.

유웨이중앙교육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민회관에서 '2017학년도 정시 가채점 입시설명회' 등 김영일교육컨설팅(매헌기념관), 스카이에듀(진선여고 회당기념관), 대성학원(이화여대 대강당)의 입시설명회가 한꺼번에 열린다.

학습법 전문 교육기업 '공부혁명대'도 오는 23일과 30일, 12월 7일 세 차례에 걸쳐 잠실 광고문화센터에서 입시설명회를 연다.

오는 23일에는 이재진 진학사 평가실장이 모의지원 통계로 분석하는 수시·정시 전략을 강연한다.

오는 30일에는 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 교육평가연구소 소장의 '수시와 정시 입시 트렌드' 강연이, 다음 달 7일에는 대성학력개발연구소 이영덕 소장의 '2017 입시로 본 2018 입시전망과 고3 학습 로드맵' 특강이 마련된다.

참가 신청을 하려면 전화(☎02-404-8709)로 하면 된다.

 메가스터디는 다음달 8일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2017 정시 최종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낮 12시에는 인문계, 오후 5시에는 자연계 수험생들을 대상으로설명회가 마련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수험생은 행사 전날까지 홈페이지(www.megastudy.net)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1599-1010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세계 최대 규모 ‘아르떼뮤지엄’ 영도에 문 열었다
  2. 2“전기차 반등은 온다” 지역 부품업체 뚝심 경영
  3. 3지역 새마을금고 부실대출 의혹…檢, 1년 넘게 기소 저울질
  4. 4르노 그랑 콜레오스 3495만 원부터…내달 친환경 인증 뒤 9월 인도 시작
  5. 5반도체·자동차 ‘수출 쏠림’…부산기업 71% “올해 수출 약세”
  6. 6소설로 써내려간 사부곡…‘광기의 시대’ 부산을 투영하다
  7. 7“한국전쟁 후 가장 많은 이단·사이비 생겨난 부산…안전장치로 피해 막아야”
  8. 8종부세 수술로 세수타격 구·군 “지방소비세율 높여 보전을”
  9. 9[기고] 허치슨터미널, 우리나라 1호 기록에 도전하다
  10. 10해바라기와 함께 찰칵
  1. 1韓 ‘폭로전’사과에도 발칵 뒤집힌 與…‘자폭 전대’ 후폭풍
  2. 2과기부 장관 후보에 유상임 교수…민주평통 사무처장엔 태영호(종합)
  3. 3이재명 “전쟁 같은 정치서 역할할 것” 김두관 “李, 지선공천 위해 연임하나”
  4. 4채상병 1주기…與 “신속수사 촉구” vs 野 “특검법 꼭 관철”
  5. 5[속보] 군, 대북 확성기 가동…북 오물풍선 살포 맞대응
  6. 6“에어부산 분리매각, 합병에 악영향 없다” 법률 자문 나와
  7. 7우원식 “2026년 개헌 국민투표하자” 尹에 대화 제안
  8. 8이재성 '유튜브 소통' 변성완 '盧정신 계승' 최택용 '친명 띄우기' 박성현 '민생 우선'
  9. 9이승우 부산시의원 대표 발의 '이차전지 육성 조례안' 상임위 통과
  10. 10與 “입법 횡포” 野 “거부권 남발”…제헌절 ‘헌법파괴’ 공방
  1. 1“전기차 반등은 온다” 지역 부품업체 뚝심 경영
  2. 2르노 그랑 콜레오스 3495만 원부터…내달 친환경 인증 뒤 9월 인도 시작
  3. 3반도체·자동차 ‘수출 쏠림’…부산기업 71% “올해 수출 약세”
  4. 4청약통장 찬밥? 부산 가입자 급감
  5. 5“전기차 2~3년 내 수요 증가로 전환” 공격적 투자 지속키로
  6. 6전단지로 홍보, 쇼핑카트 기증…이마트도 전통시장 상생
  7. 7체코 뚫은 K-원전…동남권 원전 생태계 활력 기대감(종합)
  8. 8부산시-KDB넥스트원 협업…스타트업 5곳 사업자금 지원
  9. 9원전산업 유럽 진출 교두보…일감부족 부울경 기자재 낙수효과 전망
  10. 10“부산라이즈센터, 지자체·대학·산업체 소통 최우선”
  1. 1지역 새마을금고 부실대출 의혹…檢, 1년 넘게 기소 저울질
  2. 2종부세 수술로 세수타격 구·군 “지방소비세율 높여 보전을”
  3. 3부산 단설유치원 ‘저녁돌봄’ 전면도입
  4. 4해운대구서 사고 후 벤츠 두고 떠난 40대 자수
  5. 5오늘의 날씨- 2024년 7월 19일
  6. 6[속보]부산 해운대서 6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상가로 돌진
  7. 7음식 섭취 어려워 죽으로 연명…치아 치료비 절실
  8. 8[뭐라노-이거아나] 사이버렉카
  9. 9부산·울산·경남 늦은 오후까지 비…예상 강수량 30∼80㎜
  10. 10“동성부부 배우자도 건보 피부양자 등록” 대법, 권리 첫 인정
  1. 1동의대 문왕식 감독 부임 첫 해부터 헹가래
  2. 2허미미·김민종, 한국 유도 12년 만에 금 메친다
  3. 3“팬들은 프로다운 부산 아이파크를 원합니다”
  4. 4마산제일여고 이효송 국제 골프대회 우승
  5. 5파리 ‘완전히 개방된 대회’ 모토…40개국 경찰이 치안 유지
  6. 6손캡 “난 네 곁에 있어” 황희찬 응원
  7. 7투타서 훨훨 나는 승리 수호신…롯데 용병처럼
  8. 8음바페 8만 명 환호 받으며 레알 입단
  9. 9문체부 ‘홍 감독 선임’ 조사 예고…축구협회 반발
  10. 10결승 투런포 두란, MLB ‘별중의 별’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음식 섭취 어려워 죽으로 연명…치아 치료비 절실
집단수용 디아스포라
쓰레기 더미서도 살려했지만…국가는 인간 될 기회 뺏었다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