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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1000만 다운로드 돌파...배달의 민족 이어 O2O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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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5-10-27 0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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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부동산 정보서비스 업체인 '직방'은 직방 애플리케이션이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2012년 1월 서울대 주변 지역 서비스로 시작한 직방은 그해 12월 다운로드 30만건을 돌파한 데 이어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확대한 이듬해 말에는 100만건을 넘어섰다.

TV CF 효과 등에 힘입어 올 1월 다운로드 500만건을 돌파하고서는 더욱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9개월 만에 1천만건 기록을 세웠다.

랭키닷컴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직방의 설치 대비 이용률은 49.1%로 배달의 민족(52.7%)에 이어 주요 O2O(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계) 서비스 중 2위로 집계됐다.

특히 매물 정보를 꼼꼼히 살펴봐야 하는 서비스 특성상 하루평균 이용시간이 약 10분으로 주요 O2O 서비스 중 가장 길었다.

직방에는 하루 평균 8천여개의 매물이 업데이트되며 서비스 시작 이후 누적 매물 수는 200만건을 웃돈다. 회사 측은 공인중개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신뢰도 높은매물 정보를 늘려나가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안성우 직방 대표는 "방을 구하는 이용자와 방을 내놓는 중개사 모두에게 유익한 플랫폼 사업자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건강한 부동산 생태계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직방은 10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11월 6일 서울 강남역 11번 출구 엠-스테이지에서 자사 브랜드 모델인 배우 주원의 팬사인회를 연다. 직방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여는 오행시 댓글 이벤트로 선정된 고객 100명이 기회를 얻는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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