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지질공원 해설사 12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질과 관광분야에 기본 소양을 갖고 있으며 해설 활동을 하는 데 시간적, 신체적 제약이 없는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해설사는 국가지질공원사무국에서 실시하는 소양 과정 40시간과 지질지형의 이해, 문화관광 등 전문과정 60시간 교육을 받아야 한다. 부산시 자체 교육도 이수해야 한다.
교육을 완료하면 태종대 이기대 낙동강하구 아미산전망대 송도 등지에 배치돼 활동한다.
희망자는 오는 25~27일 부산시 환경보전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이메일(kkk6313@korea.kr)로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