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인터넷신문의 2014년 5월 2일 이후 기독교복음침례회 및 유병언 전 회장 관련 보도에 대하여, 유병언 전 회장은 검찰 수사 결과 해외 밀항이나 정치적 망명을 시도한 사실이 없으며, 정관계 비호를 받거나 골프채 등으로 로비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측은, 국과수를 통해 유 전 회장의 사망 시점이 확인됨에 따라서 기독교복음침례회에서 '김엄마', '신엄마' 등을 통해 유 전 회장의 도피를 조직적으로 지원한 사실이 없으며, 엄마는 결혼한 여신도를 편하게 부르는 호칭이며, 해당 교단이 주기도문을 부정하거나 특정 개인을 교주로 삼는 교리는 없는 것으로 밝혀왔습니다.
또한, 유 전 회장은 청해진해운 관련 주식을 소유하거나 4대 보험 및 국민연금을 받은 사실이 없으므로 '실소유주'나 '청해진해운 회장'이라고 할 수 없으며, 유 전 회장 일가 재산으로 추정된 수천억원의 상당수는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들이 만든 영농조합 소유의 부동산이며, '높낮이모임'은 관련 회사들의 친목 모임으로 유 전 회장의 경영 개입과는 무관하며, 김혜경 씨는 유 전 회장의 비서로 재직하거나 재산관리를 맡은 사실이 없으며, 유 전 회장의 세모그룹은 1997년 부도 당시 정상적인 법정관리 절차를 밟았으며, 유 전 회장이 세월호 증축을 지시하거나 조언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밝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