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인터넷신문은 지난 6월 2일자 사회면 「검찰, 유병언 검거팀 10여명 보강…"도피협력자 무관용"」, 6월 3일자 「유병언 망명 시도…검거 핵심 열쇠는 '새 조력자 찾기'」, 「쫓고 쫓기는 검찰과 유병언…20년 전과 유사한 흐름」 각 제하의 기사(삭제된 기사)에서 "구원파 강경파 신도들이 금수원 내에서 유 씨의 도피를 적극 지원하는 것으로 파악, 구원파 신도들은 금수원 내 지도부의 지휘를 받아 '릴레이식'으로 유 씨의 도피를 돕고 있다"는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의 부검 결과에 대한 공식 발표 이후 유병언 전 회장의 사망 시점이 확인되어 유 전 회장의 도피와 해당 교단을 연결 지은 해당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기사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