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인터넷신문은 지난 4월 23일자 사회면 '전 세모그룹 유병언 회장 일가 서귀포에 양식장' 제하의 기사(삭제된 기사)에서 "기독교복음침례회는 지난 1987년 종말론을 내세우며 32명의 신도가 집단자살한 '오대양사건'의 배후로 지목돼 검찰 수사를 받았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오대양 사건과 관련해 당시 자살한 32명은 구원파 교인이 아니며, 오대양 사건과 기독교복음침례회 및 유병언 전 회장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검찰로부터 확인해 이를 알려드립니다.
이 기사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