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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건조업 실업급여 부정수급 대거 적발

  • 국제신문
  • 김미희 기자 maha@kookje.co.kr
  •  |  입력 : 2014-09-17 20:19:58
  •  |  본지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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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이하 노동청)은 지난 7월부터 2개월간 '선박건조업 퇴사자 실업급여 부정수급' 기획조사를 벌여 21개 사업장에서 실업급여 부정수급자 59명을 적발하고 총 2억2100여만 원에 대해 반환명령을 내렸다고 17일 밝혔다. 또 부정수급에 관련한 50명은 형사고발 하기로 했다. 노동청에 따르면 A 씨 등 6명은 모 기업에서 퇴사 후 재입사해 일하면서 이런 사실을 신고하지 않고 실업급여를 받았고, 같은 회사 경리사무원 B 씨는 이들의 입사일을 실업급여를 받은 이후로 허위 신고해 부정수급을 공모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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