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최민식 선생에 영향 받아…고령에도 열정적 활동

금상 수상 남시윤 씨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4-08-04 21:26:50
  •  |  본지 2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금상의 영예를 안은 남시윤(82·부산 중구 신창동) 씨의 '시민공원 조랑말'은 여자아이의 동심을 순수한 앵글로 담아낸 작품이다. 

남 씨는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상 속에서 소재를 찾아 왔는데 그동안 추구해온 사진들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국제신문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남 씨는 인간을 주제로 휴머니즘을 지향해왔던 최민식 선생(2013년 작고)의 영향을 받아 1960년대부터 선생과 함께 작품 활동을 해왔다고 한다. 최근 들어서 관심사는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부산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느끼는 소소함을 사진으로 표현하는데 있다. 남 씨는 82세의 고령임에도 서구노인복지관 사진 동아리 활동을 비롯, 개인 작품 활동 등에 열정적으로 나서고 있다.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뇌경색 임현진 씨
낡은 규제 풀어야 부산이 산다
도시가스 설치비 낮아진 이유
교단일기 [전체보기]
선생노릇의 무게
눈높이 사설 [전체보기]
데이트 폭력 관련법 처리 서둘러야
부산 소방관 건강 적신호 심각하다
뉴스 분석 [전체보기]
미국발 악재 쓰나미에 코스피 2000선도 위태
두 달짜리 알바? 언 발 오줌누기식 고용한파 대책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부민병원 심혈관센터 문 열어 外
국회 선거구 획정위원 9명 확정
박기철의 낱말로 푸는 인문생태학 [전체보기]
메디아와 미디어
이아손과 손오공:전혀 다른 이야기
스토리텔링&NIE [전체보기]
지역과 민족, 소외된 자를 대변한 ‘저항 문학인’
군법 어겨가며 부산에 헌신…전장의 휴머니스트
신통이의 신문 읽기 [전체보기]
이웃 선행·미덕도 신문에 실릴 가치 있단다
질병 일으키고 치료 도움주고…‘두 얼굴’ 기생충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체보기]
이우환 조각 또 낙서…접근 막자니 작품의도 훼손 ‘딜레마’
“흉측스럽다” “공모로 선정”
이슈 분석 [전체보기]
부산시장 진흙탕 선거전…정책 소용없다? 벌써 네거티브 난타전
이슈 추적 [전체보기]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인·김경수 경남지사 당선인, 가덕신공항 동의한 적 없다
지역 경제수장에게 듣는다 [전체보기]
정기현 사천상의 회장
포토에세이 [전체보기]
내년에 또 봐요, 단풍 씨
손짓하는 귀족 나무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

무료만화 &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