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한나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3일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3일까지 열흘간의 일정으로 부산을 영화의 바다로 물들이게 된다.
올해 개막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는 곽부성과 강수연이 맡았으며 많은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통해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했다.
배우 홍수아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이날 레드카펫에서 배우 강한나는 엉덩이골을 드러낸 파격적인 패션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배우 홍수아는 레드카펫 의상에서 가슴 을 살짝 가려 '제2의 오인혜'라는 찬사를 받았다. 디지털뉴스부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3일 화려한 막을 올리고 열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배우 강수연과 홍콩 배우 곽부성이 사회를 맡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부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