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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위원회, 모든 사고·고장 일반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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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3-06-05 21: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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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위원회가 원자력 사고·고장 등 원자력 사업자가 보고하는 사항 전체를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에 공개하기로 했다.

원안위는 원자력 정보공개 범위와 방법을 확대하는 내용의 '원자력 이용시설의 사고·고장 발생시 보고·공개 규정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고 5일 밝혔다.

원안위는 기존 사업자(한국수력원자력)가 보고하는 사항 중 일부만을 언론에 공개해 왔지만, 앞으로는 모든 보고사항을 홈페이지와 언론에 함께 공개하기로 했다.

사업자가 원안위에 보고·공개해야 하는 대상도 확대했다. 사업자는 ▲ 안전설비가 작동해야할 때 작동하지 않은 경우 ▲ 시설내에서 핵연료 취급 중 핵연료가 낙하한 경우 ▲ 시설 내에서 핵연료 취급 중 핵연료가 낙하한 경우 ▲ 사용후 핵연료 저장조의 냉각여유도가 5℃ 미만인 경우 등이 발생하면 원안위에 1∼8시간 내에 구두로 보고하고, 30∼60일 내에 상세 보고해야 한다.

이는 지난 4월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한 업무계획에 따른 조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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