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이 스마트교육 확산을 위해 올해 스마트교실 300개를 구축해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교실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학습을 할 수 있는 무선 인터넷 환경, 학습자 개인 또는 모둠별 활용이 가능한 태블릿 PC, 활용도가 높은 전자칠판 등 영상장비, 다양한 교수·학습 도움용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교실 환경을 말한다. 이 같은 환경을 갖춘 스마트교실은 자기 주도적 학습력, 의사 소통 능력, 창의력, 문제 해결력 등을 기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