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불난 해운대 오피스텔, 재산피해 54억 잠정집계

  • 국제신문
  • 송진영 기자 roll66@kookje.co.kr
  •  |  입력 : 2010-10-05 22:02:26
  •  |  본지 8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지난 1일 대형 화재가 발생한 부산 해운대구 우1동 마린시티 내 주거형 오피스텔 우신골든스위트의 재산피해가 54억9000만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하지만 이 건물이 최고급 주거시설로 대부분 부유층이 거주하는 곳이어서 다량의 금품이 집 안에 보관돼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 때문에 실제 피해액은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부산시소방본부는 이번 화재로 이 건물 건체 202세대 가운데 절반이 넘는 121가구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5일 밝혔다. 시 소방본부는 이번 화재로 펜트하우스 등 3곳이 전소, 3곳이 반소, 115곳이 부분소됐고, 전체 재산피해를 54억9000만 원 상당으로 추산했다. 당초 이 건물의 피해액은 100억 원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었다.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제2의 도시 위상…관문공항에 달렸다
부산 기업 유치 한계
귀촌
창녕 ‘굿데이영농조합’ 사무국장 지정숙 씨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