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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2층에 마련된 ‘미세키서울’ 팝업 매장.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
- 한정 수량 굿즈 프로모션도
신세계 센텀시티는 디자이너 브랜드 ‘미세키서울(MISEKI SEOUL)’의 팝업을 열고 26FW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미세키서울이 부산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첫 공식 오프라인 행사로, 센텀시티에서 지역 고객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다. 대표 상품으로는 ‘하이넥 니트 가디건(12만8000원)’과 ‘레이어드 요크 플레어 미디 스커트(16만8000원)’ 등이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픈을 기념해 방문 및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레이 포토카드’를 선착순 증정하며, 기니피그 트래퍼 햇, 카드 홀더, 숄더백 등 인기 한정 수량 굿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미세키서울 팝업스토어는 오는 18일까지 백화점 지하 2층 하이퍼스테이지에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