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는 부산 대표 로컬 미식 브랜드인 ‘신도’와 ‘거대’의 협업 프로젝트 ‘다다스낵(DADA)’ 팝업(사진)을 연다고 4일 밝혔다.
‘다다스낵’은 최상급 육류를 다뤄온 거대의 노하우와 신도의 감각적인 기획력을 결합해 탄생한 신규 F&B 브랜드다. 샐러드 샌드위치 스프 스테이크 등 일상에서 자연스럽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식문화를 제안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현장에서 즉석 조리하는 라이브(LIVE) 메뉴인 고사리 파스트라미, 페코리노&모르타델라(1만8500원) 샌드위치를 비롯해 더블 클럽(1만8000원), 머쉬룸(1만6500원) 등 이색 샌드위치를 선보인다. 치킨 후무스 과카몰리 샐러드, 나물 비빔 샐러드(1만6500원)등 든든한 한 끼 메뉴도 함께 맛볼 수 있다.
다다스낵은 다음 달 8일까지 백화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