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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 월드컵 응원 에디션’ 이미지. 대선주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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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표 향토기업 대선주조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특별 한정판을 선보인다.
대선주조는 월드컵 기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대선 월드컵 응원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 라벨 배경에는 거대한 축구공 패턴을 은은하게 넣어 월드컵 현장감을 살렸고, 그 위로 대선주조 상징인 파도 문양을 배치해 태극전사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형상화했다. 라벨 왼쪽 상단에는 태극기와 함께 필승 의지를 담은 ‘Fighting Korea(파이팅 코리아)’ 문구를 새겼다.
대선주조는 에디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응원 인증샷 이벤트’와 ‘국가대표 경기 결과 예측’ 등 다채로운 SNS 마케팅을 실시, 추첨을 통해 축구 관련 굿즈와 대선 한정판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최홍성 대선주조 대표는 “대선 월드컵 응원 에디션은 부산 경남 울산 지역 주요 상권과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에디션이 축제를 함께 즐기는 화합의 매개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