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하이엔드 부동산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르엘 리버파크 센텀(르엘 센텀·투시도)’이 다음 달 분양을 앞두고 이색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르엘 센텀의 시행사인 백송홀딩스는 다음 달 초 개최 예정인 ‘2025년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의 프로암(프로페셔널 선수와 아마추어 선수가 함께 경쟁하는 대회) 라운드와 연계해 고객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2025년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은 다음 달 4일 프로암 대회를 시작으로 5~8일 나흘 동안 진행된다. 행사 기간 ‘르엘 센텀’ 임시 홍보관이 마련돼 현장 이벤트와 사은품 제공 행사도 열린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은 프로암 대회에 초청돼 프로 골퍼들과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프로암 참여 이벤트는 오는 1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진행한다.
시행사 측은 “프로암 대회는 일반적으로 대중에게 쉽게 열리지 않는 행사이다. 하이엔드 주거상품을 선택하는 수요자들은 단순 평면과 입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주목한다”며 “이번 프로모션은 ‘르엘 센텀’이 추구하는 고급스러움과 차별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르엘 센텀’은 지하 6층~지상 67층, 아파트 6개 동, 전용면적 84~244㎡에 총 2070세대로 구성된다. 그간 부산에서 볼 수 없었던 약 1만909㎡(약 3300평) 규모의 대형 커뮤니티 ‘살롱 드 르엘’을 조성해 차별화된 공간 구성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