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원스톱 쇼핑·학세권…부산 신흥 부촌 프리미엄 가득

광안 센텀 비스타동원

  •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  |   입력 : 2024-12-22 18:49:31
  •  |   본지 15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전용 59~84㎡ 208세대 일반분양
- 판상형에 동간거리 넉넉해 인기
- 해운대 센텀시티 등 접근성 탁월

부산의 주거 중심지인 수영구 광안동 일대에 공급되는 ‘광안 센텀 비스타동원’이 본격적인 분양 일정을 시작했다.
동원개발이 부산 수영구 광안동에 공급하는 ‘광안 센텀 비스타동원’ 투시도. 동원개발 제공
■센텀시티 접근성과 편리한 교통

광안 센텀 비스타동원은 지하 3층~지상 29층, 7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525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이 가운데 일반 공급이 208세대다. 전용면적은 ▷84A(190세대) ▷84B(39세대) ▷59A(114세대) ▷59B(98세대)▷59C(84세대)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선 수영구 일대는 약 10곳의 대규모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라 사업이 완료되면 1만여 세대의 신흥 부촌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주거 생활에 필요한 교통·교육 등 생활 인프라도 다양하게 갖췄다. 부산 지하철 3호선 망미역이 300m 거리에 있고, 2·3호선 수영역(환승역)이 500m 거리에 있어 더블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앞 망미번영로를 통해 부산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센텀시티와 해운대 접근성도 뛰어나다. 부산 북구 만덕과 해운대 센텀 구간 9.55㎞를 지하로 연결하는 ‘만덕센텀지하고속도로’는 2026년 개통될 예정이라 다른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센텀시티와 인접해 있어 벡스코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마트트레이더스 코스트코 수영팔도시장 수영경찰서(2025년 예정) 등의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특히 단지에서 2㎞ 거리에 위치한 센텀시티는 117만8043㎡ 부지에 국제업무 및 쇼핑, 정보통신 등의 기능을 갖춘 복합산업단지로 부산의 중심 상업 업무지구로 통한다. 컨벤션센터 BEXCO, 영화의전당, 요트경기장, 올림픽공원, 시립미술관 등 업무·문화시설이 많아 다양한 문화시설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초중고 인접에 세대 간섭 최소화

광안 센텀 비스타동원은 반경 500m 이내에 초중고교가 모두 인접해 ‘원스톱 학세권’ 입지를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 수영초를 비롯해 수미초 광안중 덕문여고 등을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광안리해수욕장을 비롯한 금련산 황령산 등 이용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도 가능하다. 단지는 선호도 높은 판상형 구조와 남향 위주의 단지 설계를 적용한 특화설계가 도입됐으며, 충분한 동 간 거리와 세대 간섭을 최소화한 배치로 상품성을 높였다.

동원개발 관계자는 “광안 센텀 비스타동원은 부산의 신흥 주거중심지로 주목 받는 수영구에 공급되는 프리미엄 주거 단지”라며 “센텀시티의 생활 인프라는 물론 원도심의 편리한 주거 생활과 쾌적한 입지 환경까지 모두 갖춘 만큼 높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안 센텀 비스타동원의 견본 주택은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역 13번 출구 인근에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3. 3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4. 4부산국제영화제 11년 만에 ‘관객 20만’ 재돌파
  5. 5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6. 6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7. 7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8. 8[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9. 9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10. 10‘신뢰 시그널’ 없는 증시…외인 이달만 18조 투매
  1. 1[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2. 2北,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종합)
  3. 3‘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4. 4北 "전날 동해서 2종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5. 5신임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종합)
  6. 6김민석 격주 부산행 PK 민심잡기…부마항쟁 기념식 찾는다
  7. 7강훈식 다음 수순은 서울시장 출마?(종합)
  8. 8이 대통령 "부마항쟁 헌법 조문화, 이제는 실천할 때"
  9. 9김민석, 강훈식 서울시장 후보론에 “가능성 열려있다”
  10. 10李 대통령 지지율, 2주 전보다 소폭 오른 44%…부정 평가 49%
  1. 1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2. 2‘신뢰 시그널’ 없는 증시…외인 이달만 18조 투매
  3. 37.5% 폭락 ‘녹아내린 코스피’…7000서 7일 만에 5500으로(종합)
  4. 4누리호 탄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첫 지구 촬영 성공
  5. 540돌 수산무역협회도 부산시대 연다
  6. 6모건스탠리 “고물가 고착화 위험에 한은 내달 금리 올릴 듯”
  7. 7부산항에 석유 보세구역…북극항로 선박연료 생산·공급
  8. 8AI 투자 회의론 고개…글로벌 반도체주 ‘먹구름’
  9. 9커피향 가득한 미래 작가들 ‘사랑방’
  10. 10주가지수- 2026년 10월 15일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3. 3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4. 4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5. 5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6. 6“장림항 레저보트 철수명령 정당” 대법 확정
  7. 7예고 임용강사·학원장 겸직, 전국서 부산예고 가장 높아
  8. 8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6일
  9. 9거짓자백 받았나…法, 17년전 ‘창원 택시기사 살인’ 재심청구 인용
  10. 10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 배재정 전 의원 실형 구형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5. 5[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커피향 가득한 미래 작가들 ‘사랑방’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