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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부산서 초대형 ‘하리보 젤리’ 콘텐츠

  • 이유진 기자 eeuu@kookje.co.kr
  •  |   입력 : 2024-02-29 17:57:38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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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  ‘하리보 블루밍 가든(Haribo Blooming Garden)’이 조성돼 있는 모습. 신세계사이먼 제공


봄 나들이객을 겨냥한 초대형 하리보 오프라인 콘텐츠가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 상륙했다.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29일부터 4월 28일까지 ‘하리보 블루밍 가든(Haribo Blooming Garden)’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세계사이먼과 글로벌 기업인 ‘하리보 코리아’가 협업해 국내 유통사 단독으로 선보이는 체험형 오프라인 전시 프로젝트로 올해 2회째 맞았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의 분수광장에는 하리보 마스코트인 ‘골드베렌’ 대형 조형물이 4m 규모로 들어섰고, 일대는 다양한 모양의 젤리로 꾸며졌다. 하리보를 상징하는 파란색 젤리곰 정원을 배경으로 포토존도 조성해 가족 방문객이 즐길 수 있도록 테마파크 분위기를 냈다.

유리 온실 가든을 모티브로 한 초대형 하리보 팝업스토어도 마련됐다. 독일 본사에서 직수입한 굿즈와 한정판 젤리 등 총 350여 종의 굿즈를 만날 수 있다.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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