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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자동차, 8월 신차 구매하면 최대 350만 원 할인

SM6 TCe 300 350만 원

QM6 퀘스트 310만 원 등

전 영업장 무더위 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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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자동차가 8월 신차를 구매하면 최대 350만 원을 할인한다.

QM6 퀘스트. 르노코리아자동차 제공
르노코리아는 SM6 TCe 300 최대 350만 원, QM6 퀘스트 310만 원 등의 혜택을 담은 8월 판매 조건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우선 20만 원부터 최대 100만 원까지 혜택이 제공되는 재구매 할인 가족 범위가 이달까지 확대 적용된다. 여기에 QM6 LPe 승용 모델 구매 고객은 재구매 특별 휴가비 20만 원 추가 지원, 10만 대 카운트 다운 기념 40만 원 특별 할인, 전국 영업 전시장 특별 프로모션 차량 최대 70만 원 할인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더해 2인승 LPG SUV QM6 퀘스트는 160만 원 상당의 매직 테일게이트 및 통풍·파워시트 옵션이 추가로 무상 제공된다. 이달 QM6 퀘스트를 구매하는 고객은 1회 재구매 기준 최대 31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회 재구매 고객의 최대 혜택은 390만 원까지 올라간다.

르노코리아는 전국 영업 전시장을 여름철 무더위 쉼터로 운영해 모든 방문객에게 시원한 생수를 준다. 구매·상담 고객에게는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슈퍼 쿨(COOL) 서머 이벤트’도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 또 20일까지 차량을 계약하고 이달 내 출고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삼성 비스포크 에어컨(1명), 평생(14회) 엔진오일 교환권(2명), 다이슨 에어랩(3명), 10만 원 백화점 상품권(50명)을 선물한다. 전시장을 방문해 견적 상담만 받아도 총 815명에게 차량용 안전 제품과 여름 휴가철에 어울리는 다양한 아이템을 매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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