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패션그룹형지 부산엑스포 유치지원 활동

20~21일 '2023 FASHION IS TO LOVE' 참가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3-07-23 11:22:38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패션그룹형지는 ‘2023 FASHION IS TO LOVE 3 IN BUSAN’ 패션쇼에 참가해 2030년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기원하고 지원 활동을 펼쳤다.
‘2023 FASHION IS TO LOVE 3 IN BUSAN’ 패션쇼 모습. 패션그룹형지 제공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와 한국패션모델예술협회(KOFMAA)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7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부산패션비즈센터, 다대포해수욕장, 용호별빛공원 등지에서 열렸다.

이번 패션쇼는 50만 섬유패션인이 ‘2030 부산 월드 엑스포’ 유치 기원의 뜻을 담아 마련했다.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모델들이 참여하는 문화 융합형 패션 콘텐츠 축제로 진행돼 패션 대중화의 뜻을 담았다.

패션그룹형지는 지난 20일 대표 브랜드인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비이이하슬러, 까스텔바작, 예작, 본 등에서 100여 벌이 넘은 패션쇼를 펼쳤다. 여성복, 남성복, 골프웨어 등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실용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또한 지난 21일에는 부산 대표 랜드마크인 다대포해수욕장과 용호별빛공원에서 부산의 바다를 배경으로 패션쇼를 펼쳤다.

패션그룹형지 관계자는 “섬유패션인들이 부산 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뜻을 담은 행사에 우리의 멋과 독창성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패션쇼에서 받은 갈채를 넘어, 이제는 K-패션을 실현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년 서울에서 첫 개최된 ‘FASHION IS TO LOVE’는 3회째를 맞았다. 부산에서는 처음 열렸다. 올해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한국패션산업협회, 동아TV,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는 부산을 동북아 섬유, 패션의 기점 도시로 부각하기 위해 1996년 섬유, 패션 관련 단체가 단합된 의지를 모아 설립했고 구심체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세계 경제 동향 및 최신 패션 경향 등을 제공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도청도설] if, 손아섭
  2. 2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3. 3[포토에세이] 가을의 꽃 코스모스
  4. 4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5. 5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6. 6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7. 7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8. 8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9. 9[속보]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 국회 정보위에 보고
  10. 10[시사난장] 중국 굴기와 한국 외교의 ‘새판’
  1. 1[속보]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 국회 정보위에 보고
  2. 2北 “국경선 확성기 외 새 대응수단 대기” 연일 대남 협박(종합)
  3. 3가덕 공사비 증액 ‘강제’ 아닌 ‘권고’…법개정 정부 초안 논란
  4. 4이 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
  5. 5李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해 40% 회복…부정평가는 50%
  6. 6최길수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채택
  7. 7공소청 첫 국감 ‘李 공소 취소’ 공방…檢 총장 대행 “검토·지시 한 바 없어”
  8. 8‘남북 MDL 상호확인·군통신선 복원’ 정부, 군사회담 北에 제안
  9. 9김민석, 소방노조 만나 “정책·예산으로 안전·처우 개선” 약속
  10. 10금융위원장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 파장
  1. 1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2. 2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3. 3로그인 없이 서버장악 가능…전 세계 ‘PHP’ 보안 비상
  4. 4부산시대 연 HMM, 올해만 6조원 투자
  5. 5서낙동강 수변입지에 4Bay 구조…실속 갖춘 59㎡ 단일평형 차별화
  6. 6[한 손 뉴스] 낙상·실종 막는 ‘스마트신발’…부산TP, 노약자 지원 확대
  7. 7부산 온 인도 구자라트주 대표단, 지역기업과 조선·금융 협력 모색
  8. 8부산건설사·대기업, 상생협력 머리 맞댄다
  9. 9한은 기준금리 3% 동결…긴축 유지, 속도조절 속 내달 다시 인상 가능성(종합)
  10. 10흑백요리사 셰프, 국내산 수산물 해외 홍보 나섰다
  1. 1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2. 2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3. 3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4. 4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5. 5부캉이 머물던 북항서 기름 유출…8시간째 모습 안 보여
  6. 6[속보] 여전히 수로 주변 배회하는 ‘부캉이’…“환경 적응하면 바다로 간다”
  7. 7[속보]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2심 무죄
  8. 8“거제 양대 조선소와 상생 협의…남부내륙철도에 행정력 집중”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3일
  10. 10부산교통공사 노사, 파업 직전 잠정 합의…도시철도 정상 운행
  1. 1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2. 2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3. 3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4. 4‘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5. 5‘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6. 6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7. 7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8. 8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9. 9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10. 10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우리은행
부산기UP! Grade
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송도 바다서 만난 융드립 커피 한 잔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