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수산공단)의 현장 밀착형 지원기구인 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는 오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2023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수산 특별전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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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의 아내 10분 생아귀찜 밀키트. 수산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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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는 수산 특별전 부스 운영을 통해 어촌계가 직접 어촌특화상품을 판매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사하구 다대마을의 특화상품인 ‘어부의 아내 10분 생아귀찜 밀키트’ 및 순살 생아귀찜(즉석조리)을 12% 할인하여 판매한다. 기장군 이동마을은 수산물 꾸러미(미역, 다시마) 및 건어물을 전품목 10% 할인 판매한다.
남수민 수산공단 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장은 “2023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수산 특별전 할인 판매를 통해 부산어촌 소득 창출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