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엘시티 새명물' 클럽디 오아시스 7월 5일 개장...입장권 100원 이벤트

지상 3층에서 6층까지 재단장

야외온천과 오션뷰 한 번에

워터파크, 스파, 어드벤처 복합

관련 인스타그램 공유하면 경품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3-06-01 15:59:54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 해운대에서 스파와 워터파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클럽디 오아시스가 다음 달 5일 정식 개장한다. 해운대 엘시티 지상 3층에서 6층까지 마련됐다.
클럽디 오아시스 5층의 요션뷰 스파(대양을 직접 볼 수 있는 야외온천). 이도 제공
밸류업(Value-UP) 전문 플랫폼 주식회사 이도(YIDO)는 부산 해운대구 엘시티에 위치한 프리미엄 스파 & 워터파크 클럽디(CLUBD) 오아시스를 다음 달 5일 정식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해운대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클럽디 오아시스에는 연간 50만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클럽디 오아시스(CLUBD OASIS)는 총  3만383㎡(9209평) 규모로 동시에 최대 3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6층은 해운대 바다를 만끽하면서 즐길 수 있는 야외 족욕탕과 프리미엄 캐빈 사우나를 경험할 수 있는 테라스 바, ‘면역공방’을 비롯한 다양한 테마의 찜질 스파가 들어섰다.

5층은 실내 사우나와 함께 테라스에서 수영복을 입고 이용할 수 있는 노천탕이 마련됐다. 도심 속 쉼을 모토로 삼는 청수당과의 협업으로 다양한 음료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게 이도의 설명이다.

4층에는 해운대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인피니티 풀과 함께 오아시스 속에 있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했다. 파도풀을 비롯한 실내 워터파크와 푸드코트가 들어선다.

클럽디 오아시스는 청수당과 온천집, 롯데 타임빌라스와 신사면세점 등을 기획하고 최근 ‘호우주의보’라는 브랜드로 성공적인 브랜딩을 이끈 공간기획 전문 기업 ‘글로우 서울’이 맡았다.

이도는 이번 개장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매일 20명을 추첨해 스파와 워터파크를 이용할 수 있는 클럽디 오아시스 통합권을 100원에 제공한다. 이 이벤트는 클럽디 오아시스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댓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1일부터 30일까지 인스타그램 리그램 이벤트도 진행한다. 클럽디 오아시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그랜드 오픈 피드를 본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나 피드에 리그램(공유)하고 댓글 신청 및 친구 3명 이상을 태그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등은 그랜드 엘시티 레지던스 1박 숙박권과 클럽디 오아시스 통합권(스파&워터파크) 2매, 2등에게는 클럽디 오아시스 통합권(스파&워터파크) 2매를 증정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타인의 영화 필름 나르던 소년, 마침내 자신의 세계를 비추다
  3. 3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4. 4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5. 5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6. 6국감서 발언하는 해양수산부 장관
  7. 7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8. 8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9. 9“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10. 10‘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1. 1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2. 2“북극항로 경제성 철저검증…후속계획 반영을”
  3. 3법정 이어 국감까지…LH, 명지 폐토사 처리 뭇매(종합)
  4. 4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안 해”
  5. 5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6. 6[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35.2%…민주 35.5%·국힘 41.3%
  7. 7경찰개혁·김지용 중수청장 청문도 공방 예고…부산 해수부 첫 국감
  8. 8경남도 대변인 “박완수 지사 13시간 조사, 정치공세 대상 되면 안 돼”
  9. 9[속보]국감까지 간 '부캉이' … 여야 "상어 생태환경 연구확대 필요"
  10. 10與·한동훈 점입가경 공방 인신공격까지(종합)
  1. 1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2. 2“항만공사 통합 목적·절차 불투명” 여야 없이 질타
  3. 3AI인재 양성 지원금 94% 수도권 쏠림…부산 1.5% 불과(종합)
  4. 4감천항 동편부두 이름 ‘원양부두’로
  5. 5상호금융 339곳 대출 연체율 10%
  6. 6부산서 ‘순직선원 위령제’ 열린다
  7. 7주가지수- 2026년 10월 12일
  8. 8정부 ‘자율운항 협력’ 조선 공정으로 확대
  9. 9부산TP 지원 3社, 정부 AI·자율제조 사업 따내
  10. 10수입 수산물 유통이력 위반, 5년 전 0건 → 작년 73건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3. 3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4. 4“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5. 5‘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6. 6‘100원 등하교 버스’ 경남 전역 확대…기초학력전담교사도 늘려
  7. 7“복지시설 몇 년 일했지만 퇴직금 0원”…공공부문도 꼼수 채용
  8. 8박완수 도지사 경찰조사 후폭풍…진보당 “사퇴하라” 道 “왜곡 말라”(종합)
  9. 94개월 만에 김경수 만난 박완수 지사 “제도 개선되면 부울경특별연합 검토”
  10. 10미란다 원칙 고지 않고서 허위 보고한 경찰 재판행
  1. 1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2. 2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3. 3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4. 4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5. 5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6. 6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에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
  7. 7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8. 8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9. 9유도 차세대 간판 이현지, 세계선수권 정상 메치다
  10. 10허훈·킹 47점 합작에도…KCC, KT에 접전 끝 패배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