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BIS 기준 자기자본비율, 부산·경남은행 소폭 하락

  • 박태우 기자 yain@kookje.co.kr
  •  |   입력 : 2023-03-30 20:27:15
  •  |   본지 1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지난해 4분기 국내 은행권의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본 비율이 대체로 상승했지만 BNK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소폭 하락했다.

30일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2022년 12월 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 기준 자본 비율 현황’ 잠정치 자료를 보면 국내 은행의 총자본 비율은 15.25%로 3개월 전보다 0.41%포인트 상승했다. 보통주 자본 비율은 12.57%, 기본 자본 비율은 13.88%로 같은 기간 각각 0.31%포인트, 0.38%포인트 올랐다. BIS 기준 자본 비율은 총자산(위험 자산 가중평가) 대비 자기 자본 비율로, 은행의 재무구조 건전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다.

은행별로는 차이가 있었다. BNK부산은행의 총자본 비율은 16.55%로 0.25%포인트, 보통주와 기본 자본 비율은 14.54%와 15.59%로 각각 0.21%포인트 하락했다. BNK경남은행도 총자본(15.49%, -0.30%포인트), 보통주 자본(13.09%, -0.20%포인트), 기본 자본(14.42%, -20%포인트) 비율이 다소 낮아졌다. 다만 금감원은 지난해 말 현재 모든 국내 은행의 자기 자본 비율이 규제 수준을 상회한다고 평가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르포] 심야할증 땐 0시~2시 기준 6240원부터…“택시비 겁나 집 근처서 술자리”
  2. 2민주당, 산은 이전에 또 태클…이재명 부산서 입장 밝힐까
  3. 3유일한 진입로 공사 못 해 97억짜리 시설 개장 지연
  4. 4"北 해커 빼돌린 우리 기술로 천리마 발사 시도"...첫 대가성 제재
  5. 5부산 경남 울산 비 그치자 더위 시작..."주말 해수욕 인기 끌듯"
  6. 6부산교정시설 입지선정위 본격 가동…사상·강서 후보지 답사 장·단점 검토
  7. 7“BIFF이사회 권한, 혁신위에 넘겨라”
  8. 8野 부산서 일본 오염수 반대투쟁 사활…총선 뜨거운 감자로
  9. 9선관위 '아빠 근무지' 채용 4명 추가 확인...경남 인천 충북 충남
  10. 10비수도권大 65% 글로컬사업 신청…27곳 ‘통합 전제’
  1. 1민주당, 산은 이전에 또 태클…이재명 부산서 입장 밝힐까
  2. 2"北 해커 빼돌린 우리 기술로 천리마 발사 시도"...첫 대가성 제재
  3. 3野 부산서 일본 오염수 반대투쟁 사활…총선 뜨거운 감자로
  4. 4선관위 '아빠 근무지' 채용 4명 추가 확인...경남 인천 충북 충남
  5. 5‘채용특혜’ 선관위, 감사원 감사 거부
  6. 6북한 발사체 잔해 길이 15m 2단 추정…해저 75m 가라앉아 인양 중
  7. 7北 실패한 위성 발사 곧 시도할 듯...새 항행경고도 南 패싱?
  8. 8혼란만 키운 경계경보…대피정보 담게 손 본다
  9. 9IAEA “1차 시료 방사선 문제 없어…2·3차 조사 뒤 최종판단”
  10. 10공공기관장 청문회 확대 놓고…부산시-의회 재충돌 우려
  1. 1파크하얏트 부산, 최대 매출 찍었다
  2. 2댕댕이 운동회부터 특화 가전까지 “펫팸족 어서옵쇼”
  3. 3약과도넛·홍시빙수…‘할매입맛’ MZ, 편의점 달려간다
  4. 4부산대에 韓-인니 조선해양기술허브 만든다
  5. 5연금 복권 720 제 161회
  6. 6“일본 오염수 방류 대응 집중…엑스포 유치도 최선”
  7. 7비수도권 데이터센터에 '전기 부담금 50% 할인' 등 혜택
  8. 8“해양생태계 복원할 수용성 유리…산·학·연 관심을”
  9. 9스마트 기기로 에너지 줄이면 ㎾h당 1600원 보상받는다
  10. 10주가지수- 2023년 6월 1일
  1. 1[르포] 심야할증 땐 0시~2시 기준 6240원부터…“택시비 겁나 집 근처서 술자리”
  2. 2유일한 진입로 공사 못 해 97억짜리 시설 개장 지연
  3. 3부산 경남 울산 비 그치자 더위 시작..."주말 해수욕 인기 끌듯"
  4. 4부산교정시설 입지선정위 본격 가동…사상·강서 후보지 답사 장·단점 검토
  5. 5비수도권大 65% 글로컬사업 신청…27곳 ‘통합 전제’
  6. 6‘타다’ 불법 콜택시 오명, 4년 만에 벗어(종합)
  7. 7오늘의 날씨- 2023년 6월 2일
  8. 8유월 햇살 아래, 그림자는 더 뜨겁게 삶을 노래하네
  9. 9부산예빛학교, 해운대·광안리·일광 해수욕장 버스킹
  10. 10[구구절절]플라스틱 빨대와 이별하는 날
  1. 1‘봄데’ 오명 지운 거인…올 여름엔 ‘톱데’간다
  2. 2‘사직 아이돌’ 데뷔 첫해부터 올스타 후보 올라
  3. 3박경훈 부산 아이파크 어드바이저 선임
  4. 4강상현 금빛 발차기…중량급 18년 만에 쾌거
  5. 5세비야 역시 ‘유로파의 제왕’
  6. 610경기서 ‘0’ 롯데에 홈런이 사라졌다
  7. 7“경기 전날도, 지고도 밤새 술마셔” WBC 대표팀 술판 의혹
  8. 8264억 걸린 특급대회…세계랭킹 톱5 총출동
  9. 9세계 1위 고진영, 초대 챔프 노린다
  10. 10김민재, 올해 세리에A ‘최고의 수비수’에 도전
우리은행
탄소중립 이끄는 기업
그린수소·태양전지 스타트업과 협업…글로벌 진출 가속도
지역 수협 조합장 인터뷰
“온난화로 어군별 주어장 바껴…조업구역 변경 절실”
  • 부산항쟁 문학상 공모
  • 부산엑스포키즈 쇼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