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예결원 자본시장 관련대금 5경9960조원…1년 새 8% 증가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처리한 자본시장 관련 대금이 5경9960조 원으로 2021년(5경5542조 원)보다 8%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일평균으로 환산하면 매일 243조 원이 예결원을 거쳐 갔다.

최근 5년간 한국예탁결제원의 자본시장관련대금 변동 추이. 한국예탁결제원 제공
자본시장 관련 대금은 예탁결제원의 업무 수행에 수반해 처리된 대금이다. 매매 결제 대금과 등록증권 원리금, 집합투자증권 대금, 주식 권리 대금 등을 포함한다.

구체적으로 5경9960조 원 중 주식·채권 등 매매 결제 대금이 5경5886조 원(93.2%)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등록증권 원리금 2302조 원(3.8%), 집합투자증권 대금 1276조 원(2.1%) 등이 뒤를 이었다.

매매 결제 대금 중에서는 장외환매조건부채권(Repo) 결제 대금이 4경9117조 원(87.9%)로 가장 많았다. 이 외에는 채권기관 결제 대금 5731조 원(10.3%), 장내채권 결제 대금 523조 원(0.9%), 주식기관 결제 대금 346조 원(0.6%), 장내주식 결제 대금 169조 원(0.3%) 등이었다.

2021년과 비교하면 지난해 장외 Repo 결제 대금은 11.2% 늘었다. 하지만 채권 관련 결제 대금은 6254조 원, 주식 관련 결제 대금은 515조 원으로 각각 2%, 26.1% 줄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세금 6조 들인 오시리아 관광단지, 길 하나 두고 절반은 슬럼화될 판
  2. 2안성녀 여사 재조명 착수…서훈 길 열릴까
  3. 3부산시 “다대포항 일원 추가 매립을”…해수부는 신중모드
  4. 4[닥터DJ]근육 키우려다…단백질파우더 과다섭취 땐 내 콩팥 아찔?
  5. 5115조 지뢰? 2금융권 PF 역대 최대
  6. 6온천천 이용객 가장 큰 불만은 나쁜 수질·악취
  7. 74년 만의 진해군항제…사람이 더 활짝 폈다
  8. 874㎡가 5억대…‘해운대역 푸르지오 더원’ 28일 1순위 청약
  9. 9밀양 홀리해이 색채 축제
  10. 10[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구청장배골프 부활에…“현안이 먼저” vs “장학금 조성 취지”
  1. 1안성녀 여사 재조명 착수…서훈 길 열릴까
  2. 2온천천 이용객 가장 큰 불만은 나쁜 수질·악취
  3. 3尹 지지율 3주 연속↓..."한일정상회담+강제징용해법+주69시간 악재"
  4. 4공무원 인기 뚝…현직 45%가 이직 의향
  5. 5北 또 탄도미사일 쏴..."정치적 도발 맛들인 金 7차 핵실험 가능"
  6. 6美 핵추진 항공모합 니미츠호 내일 부산 온다...견학 행사도
  7. 7‘검수완박’ 후폭풍…27일 법사위 한동훈-민주 충돌 불가피
  8. 8전두환 손자 “28일 귀국…광주서 5·18 사과할 것”
  9. 9사무총장 교체냐 유지냐…이재명 당직 개편 고심
  10. 10‘PK 김기현과 투톱’ 與원내대표, 수도권 vs TK
  1. 1부산시 “다대포항 일원 추가 매립을”…해수부는 신중모드
  2. 2115조 지뢰? 2금융권 PF 역대 최대
  3. 374㎡가 5억대…‘해운대역 푸르지오 더원’ 28일 1순위 청약
  4. 4내년 상반기 중 부산역, ‘스마트 역사’로 바뀐다
  5. 5올해 2분기 전기·가스요금 31일 발표할 듯…정부 '고심'
  6. 6[뉴스 분석] ‘정권 전리품’ 취급…KT 21년 민영화 무색
  7. 7“2030엑스포, 왜 부산일까요” 15개국 언어로 전하는 진심(종합)
  8. 8부산항 진해신항 서컨 배후단지 개발 기본설계 착수
  9. 9부산 대저 공공주택지구 조성 위한 환경영향평가 시작된다
  10. 1030년 미래전략 담긴 저출산·고령화 대응책 나온다
  1. 1세금 6조 들인 오시리아 관광단지, 길 하나 두고 절반은 슬럼화될 판
  2. 2[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구청장배골프 부활에…“현안이 먼저” vs “장학금 조성 취지”
  3. 3부산 찾은 해외 고위급 인사들, 엑스포 열기에 취하다
  4. 4“학폭 처분 받아들일 수 없다” 가해자 불복사례 매년 증가
  5. 5음주 뺑소니에 운전자 바꿔치기 20대 집행유예...판사 "합의 고려"
  6. 6부산, 엑스포 유치 비결 오사카서 배운다
  7. 7국내 최대 규모 화개장터 벚꽃축제 4년 만에 열린다
  8. 8진해는 핑크빛…마스크 벗고 ‘벚꽃 홀릭’(종합)
  9. 9"맨얼굴 꺼리는 마음은 여전"...마스크 판매량 오름세
  10. 10부산 케이블카, 관광열차에 엑스포 응원 '부기호’ 뜬다
  1. 1개막전 코앞인데…롯데 답답한 타선, 속수무책 불펜진
  2. 2수비 족쇄 풀어주니 ‘흥’이 난다
  3. 3값진 준우승 BNK 썸 “다음이 기대되는 팀 되겠다”
  4. 4차준환, 세계선수권 한국 남자 첫 메달
  5. 5부산 복싱미래 박태산, 고교무대 데뷔전 우승
  6. 63년 만에 지킨 조문 약속...부산테니스협회의 조용한 한일외교
  7. 7비로 미뤄진 ‘WBC 듀오’ 등판…박세웅은 2군서 첫 실전
  8. 8클린스만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24일 울산서 첫 데뷔전
  9. 9클린스만 24일 데뷔전 “전술보단 선수 장점 파악 초점”
  10. 10‘캡틴 손’ 대표팀 최장수 주장 영광
우리은행
엑스포…도시·삶의 질UP
역대 엑스포 한국관의 진화
해양수산 전략 리포트
“부산시 해양바이오 육성 로드맵 수립을”
  • 다이아몬드브릿지 걷기대회
  • 제11회바다식목일
  • 코마린청소년토론대회
  • 제3회코마린 어린이그림공모전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