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허브 부산만들기’ 등 토론
- 지역기업 성공 노하우 전수도
아시아 창업엑스포에서는 세계 각국 명사가 참여해 강연과 콘퍼런스를 진행한다. 주요 콘퍼런스는 ▷개막식과 기조 세션 ▷메인 세션 ▷스페셜 세션 ▷Investor(투자자) 리더스 포럼 ▷Founders(창립자) & CEO 포럼 ▷ESG경영 활성화 비전 선포식 등으로 오렌지존 블루존 그레이존 등 3개 무대를 통해 선보인다.
오는 22일 오후 5시부터 열리는 기조 세션에서는 베스트셀러 ‘Future Mine : 인공지능의 미래’ 저자인 미래학자 라차드 용크가 ‘아시아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K-12 에듀테크 설립자인 ‘엘 링 림’은 ‘아시아 스타트업이 만드는 혁신의 물결’을 주제로 발표한다. 같은 날 오후 1시 블루존과 그레이존에서 열리는 스페셜 세션에서는 ‘글로벌 투자자가 바라보는 아시아 창업 생태계 미래’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아시아 여성 창업자의 역할’을 주제로 장재용 넥스트유니콘 대표와 마이크 김 구글스타트업캠퍼스 아태지역총괄이 사회자로 참여해 각각 토론한다.
23일 개막식에 이은 기조 세션에서는 벤처기업인과 예비 창업가들의 정보 교류 모임인 ‘고벤처포럼’을 설립·운영하는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화장이 ‘아시아의 창업 허브 부산 만들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날 메인 세션에서는 장제국 동서대 총장, 배준학 한국가치투자 대표 등이 사회자로 참여해 토론을 주도한다. Founders & CEO 포럼에서는 파나시아 금양 디오임플란트 등이 참여해 성공 노하우를 전수한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투자 중심의 아시아 창업 플랫폼이 대한민국 최초로 마련됐다. 스타트업은 투자 확대뿐만 아니라 정보와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통해 ‘스케일 업’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