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금리 인상의 여파로 지난달 부산의 주택가격이 10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나. 주택종합 매매가격지수는 0.29% 하락.
2. 이런 수치는 지난 2012년 8월(-0.38%)이후 10년 만. 지난 6월까지만 해도 상승을 유지하던 부산 주택가격지수는 지난 7월 0.08% 떨어지며 2년 2개월만에 하락 전환.
3. 부산은 해운대구의 구축 위주로 집값이 하락한 것으로 파악. 동의대 부동산대학원장 “조정대상 해제와 정비사업 규제 등 특단 대책 내놓지 않으면 침체기는 더 길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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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전경.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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