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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강 조망·센텀 인프라에 실수요자 몰려…높은 계약률 이어질듯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

  • 김현주 기자 kimhju@kookje.co.kr
  •  |   입력 : 2022-09-12 19:36:28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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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4㎡ 구성 주거형 오피스텔
- 지하 3층~지상 37층 총 447실

-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제공
- 최고 경쟁률 7대1로 청약 마감
- 내일부터 사흘간 정당계약 진행

- 차별화된 문주로 특화 품격 높여
- 백화점·벡스코·영화의전당 인접
- 단지 주변 대형개발도 수혜 예상

현대엔지니어링이 부산 수영강변에 선보이는 고급 주거시설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가 높은 인기 속에 청약을 마치고 계약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수영강변의 특급 조망과 센텀시티의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어 청약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수영강변에 선보이는 고급 주거시설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의 투시도.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7층 규모의 4개 동에 주거형 오피스텔 447실이 조성되며, 아파트 못지 않은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을 자랑한다.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아파트 못지않은 단지형 오피스텔

12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가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예비 당첨자 계약은 17일로 예정되어 있다.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에서 선보일 옥상정원 ‘뷰 가든’.
이 단지는 수영구 망미동 1129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7층 규모로 건립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총 4개 동으로 구성되는 단지형 오피스텔로, 다양한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아파트 못지않은 주거시설을 자랑한다. 전용면적은 선호도가 높은 61~84㎡로 구성되며 총 447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전 실이 중소형 주거상품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으로 ▷61㎡A 12실 ▷61㎡B 11실 ▷76㎡A 107실 ▷84㎡A 210실 ▷84㎡B 107실 등으로 계획되어 있다.

이곳은 수영강변의 입지와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오피스텔이란 점,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등의 우수한 계약 조건에 힘입어 청약 최고 경쟁률 7대 1을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정당계약에서도 수요자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라 각종 규제로부터 자유롭고, 다양한 금융 혜택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여 눈길을 끈다. 특히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해 2026년 입주 전까지 고금리에 따른 이자 부담을 덜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힐스테이트만의 혁신 설계 도입

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의 단지 가치를 높여줄 문주.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는 브랜드 평가 조사에서 41개월 연속 브랜드 평판지수 1위에 빛나는 ‘힐스테이트’만의 차별화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수영강과 연계된 외관과 단지 내 조경 설계를 도입해 품격 높은 주거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외관 설계는 수영강변에 인접한 입지 특성을 고려한 랜드마크 지붕 구조물과 경관 조명을 도입한다. 또 커틀월룩 파사드 설계를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더한다. 상징적인 오브제 디자인을 넣은 문주도 도입해 단지의 가치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조경 설계는 특화된 휴게 공간을 조성하는 데 신경 썼다. 수영강변과 연계된 공원 ‘블루 가든’과 독특한 디자인의 휴게 공간 ‘스트라이프 가든’, 수영강을 조망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옥상정원 ‘뷰 가든’ 등이 만들어진다. 또 가족이 함께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패밀리스포츠존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도 마련한다.

주거 공간의 실용성도 높였다.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시각적으로 탁 트인 통경축 확보로 개방감과 일조량, 통풍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내부는 4베이 판상형 위주의 설계를 적용하고 타입별로 드레스룸과 다용도실 등을 도입해 수납공간도 넓힌다. 또 넉넉한 수납공간을 위한 세대 창고도 제공할 예정이다.

실생활의 편리함을 더할 무상제공 품목도 눈길을 끈다. 주방 벽과 상판에는 세라믹 타일을 기본 적용하고 찬넬 조명과 와이드한 사각 싱크볼, 3구 하이브리드 쿡탑, 기능성 오븐 등을 모두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 세라믹 타일을 적용한 거실의 대형 아트월과 자녀 방 붙박이장, 전 실에 천장형 에어컨도 기본 품목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센텀시티 인프라에 개발 호재까지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는 수영강의 조망권과 센텀시티의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특급 입지를 자랑한다. 우선 수영강을 바로 앞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여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일부 호실은 센텀시티의 화려한 야경은 물론 수영강 영구 조망도 가능한 ‘특급 조망권’을 갖출 예정이어서 주거 쾌적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해운대구의 주거 및 상업 중심지인 센텀시티와 맞닿아 있어 일대 인프라도 모두 누릴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벡스코 영화의전당 등 센텀권역 주요 시설을 모두 가깝게 이용할 수 있고 코스트코 이마트트레이더스 F1963 등 생활문화 및 편의시설도 주변에 있어 생활하기 매우 편리하다.

편리한 교통환경도 돋보인다. 좌수영로와 과정교 번영로 등이 가까워 부산 시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경부고속도로의 진입이 용이해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게다가 인근에 만덕~센텀 지하도시고속화도로가 2024년 개통할 예정이라 일대 교통 편의성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단지 주변에 대형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바로 맞은편에 엔터테인먼트·영상·게임·소프트웨어 관련 기업과 주민 편의시설 등을 갖춘 초고층 업무·상업시설 ‘웨이브시티’가 올해 착공을 목표로 한창 사업을 진행 중이다. 웨이브시티는 센텀시티의 프리미엄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직주 근접의 복합 주거 공간으로 기대가 높다.

또 부산의 미래 산업을 선도할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사업지도 가까이 있다.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센텀2지구(191만 ㎡)는 해운대구 반여동 일대를 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부산의 미래를 이끌 신성장산업과 연관된 다양한 기업을 집적시킬 예정이다. 두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센텀시티 일대는 미래형 주거단지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보이며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 역시 이에 따른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주거 공간으로 가치가 높은 워터프론트 입지에 센텀시티의 풍부한 인프라도 모두 누릴 수 있는 곳이라 계약과 관련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의 견본주택은 해운대구 우동 1118-1(센텀시티역 2번 출구 인근)에 있다. 견본주택 관람은 홈페이지에서 미리 방문 예약을 신청해야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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