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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2022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환경산업관(1) & 그린에너지관(1)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2-08-25 20: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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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클로

- 직접냉각방식 차염발생장치로 고품질 물 공급 기여

주식회사 하이클로는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2022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에 참가해 전해조 직접냉각방식 차염발생장치를 전시한다. 전해조 직접냉각방식 차염발생장치는 전기분해 즉시 열을 제거함과 동시에 수소와 산소를 분리하는 무압력 전기분해 방식을 활용한다. 소독부산물의 함량이 1종 차염 기준치 이내이며 유효염소농도는 1만PPM으로 이전 모델에 비해 25% 상승된 생산률을 기록한다. 하이클로는 10년 이상의 기술 노하우를 자랑한다.


■ 부산이앤이

- 국내 최초·최대 생활폐기물 연료화 및 발전시설

부산이앤이는 국내 최초·최대 생활폐기물 연료화 및 발전시설(하루 900t·24.8MWh)을 운영한다. 과거 단순 매립·소각하던 생활폐기물을 선별해 재활용이 가능한 에너지를 회수하여 SRF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를 연료로 전력을 생산한다. 부산시민이 배출하는 생활폐기물 189만t의 안정적인 처리 및 전력 생산으로 자원순환 정책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인근 하수슬러지 건조시설에 증기를 공급하여 LNG대체, 온실가스 저감에도 일조한다.


■ 인도네시아 무역진흥센터

- 목재 부산물 등 압축한 미래형 바이오 연료 소개

주한인도네시아 무역진흥센터 (ITPC Busan )는 인도네시아 무역부 국가수출개발처 산하의 비영리 부산 무역대표부다. 인도네시아와 한국의 수출입 업체에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주한인도네시아 무역진흥센터가 소개하는 바이오매스 우드 펠렛은 미래의 주요한 바이오 연료중의 하나로 관심이 쏠린다. 펠렛은 목재 부산물, 특기 폐기물을 압축해 생산되는데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 선진 비앤티

- 탈취제 개발 34년 외길… 악취별로 다양한 제품군

선진B&T는 1988년에 설립되어 약 30여년 동안 탈취제 한 분야의 기술개발 및 제조·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전문기업이다. 생화학과 케미컬을 혼합 숙성시켜 탈취의 필수요건인 분해·흡착·중화·산화·환원의 5대 기능을 동시에 적용하고 2차 오염 등의 부작용이 없는 탈취제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악취제거제 및 악취중화제 등이 있으며 분뇨처리장, 쓰레기매립장, 상·하수처리장 등 발생하는 악취의 종류에 따라 제품군이 다양하다.


■ 케이엠티시

- 이동식 하이브리드 발전과 소형 풍력 시스템 출품

케이엠티시는 소형 풍력발전기와 풍력-태양광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생산하는 회사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동식 하이브리드 발전 시스템과 해양플랜트 전용 초내구성 1㎾ 소형풍력 시스템을 출품한다. 이동식 하이브리드 발전설비(MHPS)는 20ft 컨테이너 표준 규격의 전용 하우징에 소형 풍력 (1~3㎾) 및 태양광 발전설비,에너지저장장치(ESS)와 비상발전기를 배치한 설비다. 이동과 재배치가 용이하고 즉시 전력 공급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 도원에이팩스

- 하수·폐수 정수처리 플랜트용 장비 18개국에 수출

도원에이팩스는 하수·폐수 정수처리 플랜트용 논메탈 슬러지 수집기와 기계식 바 스크린, 슬러지 호퍼 등에 특화된 회사다. 침사분리기, 원형슬러지수집기, 스크류 컨베이어 등도 도원에이팩스의 주 분야다. 1996년 설립된 도원에이팩스는 해외 18개국 200여개 플랜트에 1000대 이상의 수처리 장비 및 소각로 플랜트를 수출하고 있다. 오래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엔지니어링 단계부터 제품 생산, 해외 설치, 시운전 등 전 과정을 통합하여 수행하고 있다.


■ 썬웨이

- 스크린 프린팅 공법 활용해 태양광 발전효율 높여

썬웨이는 재생에너지 보급, 에너지 효율화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RPS ▷주택·건물 태양광 ▷농촌·영농형 태양광 ▷태양광 발전소 매매 등으로 수익을 실현하는 기업이다. 썬웨이는 자사의 BIPV 태양광 발전 시스템인 ‘ZEAM(Zero Energy Art Module)’을 소개한다. 스크린 프린팅 공법을 활용한 고내구성 무기안료로 제작된 컬러 유리를 탑재한 태양광 모듈로, 패턴을 통해 기존 BIPV 모듈의 단점이었던 발전효율 저하를 최소화했다.


■ 파나시아

- 화석연료발전·선박 등 이산화탄소 저감장치 선봬

파나시아는 글로벌 친환경 설비 전문 기업으로, 핵심 역량 기술 개발과 제품 확장을 통해 수질 환경, 대기 환경 및 수소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환경을 위한 지속적인 도전과 혁신을 통해 고객을 위한 새로운 가치 창출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파나시아는 화석연료를 연소하는 발전소, 철강 및 시멘트 공장, 선박 등 대량배출원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대기로의 배출을 저감시키는 장치를 선보인다.


■ 쓰리텍

- 복사파 닿는 거리 획기적으로 늘린 산업용 건조기

쓰리텍이 선보이는 HSWG 지능형 건조기의 핵심은 전기 에너지를 복사파로 변환하는 방사 기술이다. 도료가 묻어 있는 피 건조물 위주로 열을 집중하는 최적화 도파 기술과 복사파의 밀도를 조절해 온도를 제어하는 기술이 적용됐다. 기존 적외선 건조기술은 사용범위가 70㎝ 수준이었으나, 쓰리텍은 복사파가 나가는 거리를 20m까지 늘려 산업용 건조기로 활용할 길을 열었다. 이 제품은 기존 열풍 건조 설비에 비해 에너지 사용량이 30% 이상 적다.
쓰리텍(왼쪽), 케이엔테크

■ 케이엔테크

- 오일여과기 年 1회 필터 교체로 신유 상태 유지

케이엔테크는 이번 행사에 오일여과기 ‘미라클보이’를 선보인다. 미라클보이는 여과 시스템을 이용하여 제품이 연결된 장비의 오일을 신품 상태로 유지시키는 장치다. 별도의 추가 장비 없이 1년에 한 번 필터만 갈아주는 방법으로 항상 신유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윤활유 유압유 등 오일이 사용되는 기계 오일탱크에 배관을 연결한 뒤 기계가동과 동시에 여과기를 작동시키는 간편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케이엔테크는 2003년 설립한 무역 전문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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