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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 꽉 채웠다…삼진어묵 추석 프리미엄 선물세트 5종

문주2종·전복어묵 등 담은 특호, 소스·어묵탕스프 ‘실속라인’ 등

  •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  |   입력 : 2022-08-18 20:12:42
  •  |   본지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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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온라인·직영점서 구매 가능

삼진어묵이 추석을 맞아 실속형 프리미엄 어묵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금복명품세트 특호와 삼진프리미엄세트. 삼진어묵 제공
삼진어묵은 추석을 앞두고 ‘이금복명품세트’ 등 어묵 선물세트 5종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삼진어묵 선물세트는 삼진어묵의 3대 경영인 박용준 대표가 어묵 산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출시했다. 프리미엄 구성에 실속을 더해 명절 인기 선물로 자리잡았다.

상품은 ▷이금복명품세트 특호 ▷이금복명품세트 ▷삼진프리미엄세트 ▷1953세트 1호 ▷1953세트 2호로 구성됐다.

이금복명품세트는 프리미엄 라인으로 삼진어묵 창업주 며느리이자 30년 이상 수제어묵을 만들어 온 이금복 어묵 장인이 엄선했다. 해의 기운을 담은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바꿔 품격을 높였다. 약 2.6㎏의 특호 세트는 문주2종, 명품어묵탕을 비롯해 고급 어묵인 전복어묵, 홍게살어묵, 훈제오리어묵 등이 포함됐다. 특히 특호에 담긴 문주는 MSC인증(지속 가능한 수산물을 사용한 수산가공제품에 부여)을 받았다. 약 2.3㎏의 명품세트는 한가족 모듬어묵, 우리가족 깐깐한 버섯어묵 등으로 구성돼 제수용은 물론 반찬용 간식용 등으로 쓰임새가 다양하다.

삼진프리미엄세트(약 2㎏)는 별도 재료 준비 없이 간단히 요리가 가능하고 간식으로 섭취할 수 있는 어묵 소스 스프 등으로 구성됐다. ‘실속 라인’인 1953세트 1호(약 1.8㎏)와 2호(약 2.3㎏)에는 홍단어묵 떡말이 등 어묵과 어묵탕스프 와사비맛 딥소스가 들어있다.

삼진어묵 관계자는 “올 추석은 코로나19 엔데믹 전환 이후 맞는 첫 명절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늘 것으로 예상돼 명절 선물 구매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다”며 “고물가 시대가 지속돼 ‘가성비’가 키워드로 자리잡았다. 품격과 실속을 갖춘 프리미엄 어묵 선물세트는 좋은 선택일 것”이라고 밝혔다.

삼진어묵 추석 선물세트는 다음 달 2일까지 전화 및 온라인 주문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전국 직영점에서 현장 구매도 가능하지만 최대 생산 수량을 초과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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