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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시티 노른자위…호재 다 누리는 입지에 실속까지 꽉꽉 채웠다

양산 5차 비스타동원 솔라스타

  • 김현주 기자 kimhju@kookje.co.kr
  •  |   입력 : 2022-07-18 19:43:43
  •  |   본지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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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계동에 중소형 311 가구 공급
- 인근 산단과 개발로 인구 증가세
- 여러 편의시설에 광역철 계획도

- 층고 높이고 알찬 수납공간 설계
- 인근 초·중·고도 걸어 10분 거리
- 비규제 지역이라 투자가치 높아

- 동원개발 내실경영 신뢰도 상승
- 초고층 브랜드 ‘SKY.V’ 곧 첫선

㈜동원개발이 ‘양산 5차 비스타동원 솔라스타’를 이번 달 공급한다. 동남권 메가시티의 중심지로 주목받는 경남 양산에 선보일 주거단지로, 동원개발의 뛰어난 시공력을 쏟아부을 예정이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양산 5차 비스타동원 솔라스타의 조감도. 경남 양산시 덕계동 1050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규모로 들어설 이 단지는 동남권 메가시티의 중심 입지에 위치한데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실속 있는 설계로 주목받고 있다. 동원개발 제공
■부울경을 뛰어넘은 전국구 건설사

1975년 설립된 동원개발은 1978년 부산지역 주택건설업 등록 1호를 시작으로 꾸준히 덩치를 키운 지역 대표 건설사다. 업계 최초로 1995년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것을 비롯해 2004년 부울경 코스닥 상장기업 매출액 1위,  2005년 종업원 1인당 영업이익 전국 1위 등 건설사로는 이례적인 기록을 남겼다.

건설 시공 능력도 지역에서 최고 수준이다. 2004년과 2005년에 이어 2019년 등 총 6번이나 ‘건설시공 능력 부산 기업 1위’를 차지했으며, 2016년에는 국내 건설업체 중 유일하게 ‘포브스 선정 아시아 200대 유망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동원개발은 2016년 건설공제조합 기업신용평가 AAA등급을 획득하며 내실을 단단히 다지고 안정적인 경영을 이어왔다. 코로나19와 러시아발 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영향으로 원자잿값이 급등하고 기준금리가 오르는 등 건설업계에 빨간불이 켜졌지만, 동원개발은 내실 있는 경영을 통해 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회사의 ‘로얄듀크’와 ‘비스타동원’은 이미 부울경을 넘어 전국에서도 신뢰도가 높은 주택 브랜드로 입지를 굳혔다.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해운대 비스타동원과 동탄역 동원로열듀크 등이 연달아 수상하면서 브랜드 가치가 상승했고, 최근에는 경기 동탄 3차 동원로열듀크비스타가 ‘매경 살기좋은 아파트’ 우수상을 차지하며 수도권에서도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음을 입증했다. 

동원개발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그동안 쌓은 실력을 바탕으로 50층 이상 초고층 복합건물 건설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초고층 건물 브랜드 ‘SKY.V’를 새롭게 런칭하고 해운대구 센텀시티와 부산 북항재개발 사업지, 울산 우정혁신도시 등에 초고층 복합건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가 내놓은 초고층 복합건물 브랜드 ‘SKY.V’의 SKY는 ‘하늘처럼 높이 올라간다’는 뜻과 함께 ‘V’를 합친 브랜드명이다. V에는 동원개발의 핵심 가치인 ▷Vista(경치) ▷V.I.P(고귀한 사람) ▷Value(가치) ▷View(전경) ▷Vision(전망) ▷Vital(생명력 있는) ▷Victory(승리) ▷Virtuous(고결한) ▷Vigorous(활기찬)의 9가지 의미가 담겨 있다.

■부울경 메가시티 핵심 입지로 주목

양산 5차 비스타동원 솔라스타가 들어서는 경남 양산지역은 부울경 메가시티의 중심에 위치해 부동산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달 14일 초광역권 메가시티에 대한 정부 지원을 법제화한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부울경 메가시티도 이제 먼 미래가 아닌 현실로 다가왔다. 부울경 메가시티가 형성되면 부산 울산 경남지역이 하나의 경제·생활권으로 묶여 ‘1시간 생활권’과 ‘인구 1000만 도시’로 거듭날 예정이다. 

양산은 부울경의 중심에 위치해 동남권 메가시티가 출범하면 가장 주목받을 지역으로 꼽힌다. 부산과 울산을 연결하는 광역철도가 양산에도 연결될 예정이고, 덕계역이 지어질 덕계·웅상지역은 부울경 메가시티 청사 예정지로 거론되는 노른자 지역이다. 

실제 양산은 인구가 줄고 있는 다른 도시에 비해 인구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최근 5년 사이 인구가 3만6000명이 늘었는데, 부울경 지역에서 유일하게 3만 명 이상 인구가 증가한 도시가 양산이다. 특히 덕계역 예정지 주변은 2019년부터 인구가 급격히 늘기 시작해 지난해 상반기에만 2827명이 증가했다. 

또 지난달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부동산 규제지역 조정안에서 경남은 창원 의창구가 투기과열지구에서 빠지고 성산구는 조정대상지역으로 하향 조정됐고, 부산은 14개 구 가운데 한 곳도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지 못했다. 이에 비해 양산은 인구가 늘고 있는데도 비규제지역이라 아직 주택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이다. 따라서 동남권 메가시티의 수혜지이면서 비규제지역인 경남 양산 덕계와 웅상의 부동산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풍부한 인프라에 알찬 설계

양산 5차 비스타동원 솔라스타는 경남 양산시 덕계동 1050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311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주거 타입은 실수요자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59㎡ ▷73㎡A ▷73㎡B ▷84㎡ 등 중소형 위주로 공급된다.

동원개발은 층고를 높여 개방감을 높이고 알찬 수납공간을 앞세운 평면 구성을 통해 실속 있는 아파트를 내놓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59㎡형은 아일랜드 식탁을 설치해 주방 동선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전용면적 73㎡형과 84㎡형은 모두 넓은 펜트리를 넣어 넉넉한 수납을 자랑한다. 대부분의 세대는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채광과 환기 조건 모두 우수하다. 

아파트가 들어설 곳은 인근에 산업단지가 밀집되어 있어 향후 배후주거지역으로도 손색이 없다. 덕계월라산업단지가 현재 조성 중이고 웅상농공단지, 양산매곡 그린공단, 양산덕계 일반산업단지가 자리 잡고 있다. 반경 3㎞ 이내에 총 99만 ㎡ 규모의 산업단지가 있어 ‘직주근접형’ 주거지로 적합하다. 또 인근에 소주도시개발지구와 양산 주진흥등지구 도시개발지구가 들어설 예정이라 도시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이렇게 산업단지와 도시개발 호재가 풍부한 이유는 이곳이 교통의 요충지이기 때문이다. 부울경 메가시티를 잇는 지리적인 중심지이기도 하지만, 부산과 울산을 빠르게 잇는 7번 국도가 완전히 개통된 점도 큰 장점이다. 부산과 울산을 잇는 광역전철 덕계역의 개통 예정지라는 점도 한몫한다. 

양산 5차 비스타동원 솔라스타는 교육과 자연, 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도보 10분 내 덕계초 천성초 웅상중 웅상여중 웅상고 등 여러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반경 500m 이내 20여 개의 학원가도 밀집해 있어 자녀를 키우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 산업단지가 많은 직주근접형 지역이지만 아름다운 자연을 누릴 수도 있다. 회야강 지류 인접 산책로가 있어 언제든지 산책이 가능하며 회야강 수변공원이 가깝고, 웅상 센트럴파크 실내체육관도 내년 준공을 앞두고 있다.

에이원 CC를 비롯해 동부산 CC, 해운대 CC도 가까워 골프가 취미인 실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이며, 덕계 스포츠 파크 건립이 예정되어 있고 천성산 둘레길도 가까워 자연과 함께 여유 있는 생활을 누리기에 적합하다.

편의시설도 충분하다.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메가마트, 평산동 먹자골목, 전통시장이 가까워 삶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사업 예정지 바로 옆에는 덕계동행정복지센터가 있고, 동부소방서 동부경찰서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이 어우러진 행정타운 건립도 예정되어 있어 업무를 보기도 편리하다. 웅상종합사회복지관과 양산시청 웅상출장소도 가깝다.

양산 5차 비스타동원 솔라스타는 2025년 입주 예정이다. 비규제지역으로 전매 제한이 없고, 대출 규제 등 조정지역 규제도 받지 않는다. 또 계약금 정액제로 계약 시 초기자본의 부담도 적은 편이다. 중도금 무이자로 진행되는 것도 큰 장점이다. 

양산 5차 비스타동원 솔라스타는 우리자산신탁 시행수탁, 아이디에스플러스㈜ 시행위탁, ㈜동원개발 시공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경남 양산시 덕계동 714-11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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