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성혁 장관 등 100여 명 참석
국립해양박물관에서 ‘가꾸는 바다 숲, 꿈꾸는 미래 삶’이란 주제로 ‘제10회 바다식목일 기념식’(사진)이 지난 4일 열렸다.
해양수산부는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자는 취지로 매년 5월 10일을 ‘바다식목일’로 지정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해왔다.
이날 행사에는 해양수산부 문성혁 장관을 비롯해 부산시 김윤일 경제부시장,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춘우 이사장, 한국해양대 도덕희 총장, 국립해양박물관 김태만 관장 등 해양수산 관계자와 정부포상 수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국제신문은 바다식목일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수산자원공단과 공동으로 지난 3월 2일부터 지난달 15일까지 주제가 및 영상공모전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