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대선·C1소주 대한민국주류대상

  • 유정환 기자 defiant@kookje.co.kr
  •  |   입력 : 2022-03-14 19:59:56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대선주조의 주력 제품인 대선과 C1이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동시에 대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대선주조는 국내 최대 주류 품평회인 ‘2022년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대선과 C1이 동시에 대상을 수상해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14일 밝혔다.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된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70여 명의 전문 주류 시음단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로 소주 맥주 위스키 스피릿 우리술 와인 사케 등 주종별 최고의 술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대선은 17도 미만 부문에서 6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으며, C1은 2016년 이후 17도 이상 21도 미만 부문에서 두 번째 대상을 거머쥐었다.

대선주조 측은 대선은 과당 0% 저칼로리 소주로 전면 리뉴얼해 산뜻하고 깔끔한 맛에 기존 대선의 품격 있고 깊이 있는 맛을 유지한 점이 수상 선정 요인이라고 판단했다. 지난 1월 전면 리뉴얼한 대선 소주는 과당 소금 아미노산 등을 전혀 첨가하지 않아 기존 제품보다 칼로리가 낮다. 출시 50여 일 만에 누적 판매량도 1370만 병에 달했다. 이와 함께 C1은 국내 최초로 숙취 해소와 간장 보호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아스파라진을 첨가하며 업계의 돌풍을 일으켰으며, 특허받은 음향진동숙성공법을 사용해 부드러운 풍미와 정갈한 맛을 인정받았다.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주력 제품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주류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기쁘다”고 말했다.

시상식과 비즈니스 테이스팅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한 달 뒤인 다음 달 7일로 연기됐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공시생 죽음 내몬 불공정면접 “사위 합격 도와줘” 청탁 확인
  2. 2‘흉물 논란’ 말 많던 부산 초량천 조형물, 결국 옮긴다
  3. 3권한 없는 ‘지방시대위’ 취지 퇴색
  4. 4이대호의 10번, 롯데 ‘영구결번’
  5. 5[사설] 부산 기초의회 수당 대폭 인상 시민이 납득하겠나
  6. 6박진 외교장관 해임안 野 단독 처리…尹대통령 거부권 시사
  7. 7[서상균 그림창] 난코스
  8. 8대형마트 리뉴얼 바람…체험·체류형 ‘핫플’로
  9. 9조선해양 미래비전 공유·글로벌 비즈니스 성과 빛났다
  10. 10이병주 국제문학제 위상 커진다
  1. 1권한 없는 ‘지방시대위’ 취지 퇴색
  2. 2박진 외교장관 해임안 野 단독 처리…尹대통령 거부권 시사
  3. 3‘찐尹’ PK 총선 출마설…국힘 현역들 예의주시
  4. 4‘술자리 만찬’ 권성동 징계 심의 내달 6일...이준석도 같은 날
  5. 5단체장 권한 집중 획일적 구조…행정전문관 등 대안 고민
  6. 6주민이 지자체 조직 설계하는 ‘구성 자치권’ 논의 지지부진
  7. 7박진 해임건의 추진에 尹 "어떤 것이 옳은지 국민이 아실 것"
  8. 8교육부장관 이주호, 경사노위 위원장에 김문수
  9. 9해리스, 尹 비속어 발언 논란에 "미국 측 전혀 개의치 않아"(종합)
  10. 10“기업하기 좋은 부산 위해 규제혁신 앞장설 것”
  1. 1대형마트 리뉴얼 바람…체험·체류형 ‘핫플’로
  2. 2조선해양 미래비전 공유·글로벌 비즈니스 성과 빛났다
  3. 3장민호가 입는 가을·겨울 골프웨어…민트 컬러와 알프스의 눈·별 모티브
  4. 4삼진 ‘어묵고로케’ 홈쿡으로 맛본다
  5. 5연금 복권 720 제 126회
  6. 6주가지수- 2022년 9월 29일
  7. 7‘재건축 대장’ 삼익비치 사업시행계획인가 받았다
  8. 8‘분양가 인상’ 계산기 두드리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
  9. 9부산 재건축 사업 날개 달까… 초과이익 부담금 면제기준 1억 원으로 상향
  10. 10산업은행, 부산이전 준비단 발족
  1. 1공시생 죽음 내몬 불공정면접 “사위 합격 도와줘” 청탁 확인
  2. 2‘흉물 논란’ 말 많던 부산 초량천 조형물, 결국 옮긴다
  3. 3HJ중공업, 플로깅(걸으며 쓰레기 줍기)으로 깨끗한 영도 만든다
  4. 4기장 건설현장 인부 130명 식중독 증세
  5. 5동경도 미래지향도 좋지만…놓치지 말아야 할 지금 이 순간
  6. 6엄마와 단둘이 살다 발작 심해져…치료비 지원 절실
  7. 7오늘의 날씨- 2022년 9월 30일
  8. 8임기 시작되자 자기 임금부터 올리는 기초의회
  9. 9승학터널, 2024년초 착공…엑스포 전인 2029년 개통
  10. 10지역大 반도체 학과 신설 잰걸음
  1. 1이대호의 10번, 롯데 ‘영구결번’
  2. 2‘니가 가라 2부리그’ 우승 경쟁만큼 치열한 K리그 잔류 전쟁
  3. 3‘조선의 4번 타자’ 마지막 경기로 초대
  4. 4이견없는 아시아 요트 1인자…전국체전 12연패 달성 자신
  5. 5저지, 마침내 61호 홈런…61년 만에 AL 최다 타이
  6. 6“농구의 계절 왔다” 컵대회 10월 1일 개막
  7. 729일 지면 5강 희망 끝…푹 쉰 롯데, KIA 잡아라
  8. 8벤투 ‘SON톱+더블 볼란치’ 카드, 본선서 ‘플랜A’ 될까
  9. 9본선 상대 우루과이·가나 나란히 승전보
  10. 102022 전국체전 금메달 기대주 <3> 사이클 이혜진
우리은행
수산강국으로 가는 길
일본 정책 모방 위기 부른다
부산관광 '체험으로' 새판짜기
음식 콘텐츠 매개 관광
  • 맘 편한 부산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