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삼진어묵, 설 프리미엄 선물 출시

매생이어묵·해물 찌짐이 등 구성

  •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  |   입력 : 2022-01-13 19:06:57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이금복세트, 포장디자인 리뉴얼

삼진어묵이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어묵 선물세트를 재단장해 선보인다.

삼진어묵은 13일 설 명절 선물을 위한 ‘삼진 프리미엄 세트’(사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알래스카 청정 지역에서 잡은 명태와 태평양의 최고급 실꼬리돔 연육을 사용한 최고급 어묵으로 마음을 전하는 데 손색 없는 구성을 갖췄다.

삼진 프리미엄 세트(약 2㎏)는 한가족모듬어묵 매생이어묵 해물 찌짐이 핫땡초말이 우리가족 깐깐한 크림치즈볼과 감자볼 어묵탕스프 삼진어묵 건더기스프 와사비맛 딥소스 등으로 구성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도 집에서 명절을 즐기는 소비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별도 재료 없이 간단하게 요리해 섭취할 수 있도록 어묵 소스 스프를 함께 넣었다.

이와 함께 삼진어묵 명절 선물세트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프리미엄 라인 ‘이금복명품세트’는 임인년 새해 기운을 담은 패키지 디자인으로 품격을 높였다. 이금복명품세트 특호(약 2.6㎏)는 찐어묵인 문주 2종(스모크치즈 호두아몬드), 명품어묵탕(매운맛 순한맛)에 고급 어묵인 전복어묵 홍게살어묵 훈제오리어묵 해물다시팩 등을 넣었다. 이금복명품세트(약 2.3㎏)는 한가족 모듬어묵 버섯어묵 야채말이 어묵 등으로 구성돼 제수용 뿐만 아니라 반찬용 간식용 식사 대용으로 쓰임새가 다양하다. 삼진어묵 창업주의 며느리로 30년 이상 수제어묵을 만든 이금복 어묵 장인이 엄선했다.

프리미엄 라인 외에 실속형 라인의 명절 선물세트도 나왔다. 1953세트 1호(약 1.8㎏)와 2호(약 2.3㎏)는 홍단어묵 떡말이 야채통통 야채봉 등의 어묵과 스프 소스로 구성했다. 설 선물세트는 전국 직영점에서 구입할 수 있고 전화 주문과 온라인 주문(www.samjinfood.com)도 가능하다. 생산 수량을 초과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속보]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칼리드 공항, 또 피격 12명 사망 309명 부상
  2. 2[속보]'가평 계곡살인' 이은해, 남편 유족연금 2년넘게 1300만 원 챙겨… 환수 0원
  3. 3극지해양미래포럼, 오륙도 조간대 체험·플로깅 행사 개최
  4. 411일 부울경, 구름많고 경남 서부내륙엔 소나기 소식도
  5. 5경기 안성 한 국도서 승용차 비탈길 추락, 30대 운전자 사망
  6. 6찬바람 부는 건설업…'비자발적 이직' 35개월來 30만명 돌파
  7. 7울산 북구, 내년 구의원 월정수당 15% 인상안 주민 의견 듣는다
  8. 8'대구 상가 천장 마감재 붕괴사고', 경찰 합동감식 진행
  9. 9울산 5개 구·군 재정자립도 모두 4년 전보다 하락
  10. 102020년 이후 19조원 풀린 모태펀드…75%는 수도권에 투자
  1. 1울산 북구, 내년 구의원 월정수당 15% 인상안 주민 의견 듣는다
  2. 2與 “한동훈 딸 수사 덮었나”…법무장관 당시 수사개입 의혹 공세
  3. 3나경원 ‘젤렌스키 감사 서한’에 與 “매국”…나 “친북 정권”
  4. 4국힘 “李 대통령, 北 저자세 정동영 즉각 경질하라”
  5. 5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6. 6김희정 의원 ‘대주주 회생동의 촉구’ 국제신문 농성장 찾아 응원
  7. 7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8. 8李대통령 “능력 안되면서 큰자리 요구하다 안 되니 내부 공격”
  9. 9‘정청래 비자 보류’에 민주당은 유감…국힘 “한미동맹 균열”
  10. 10이 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37%…민주당 35%, 국민의힘 26%
  1. 1극지해양미래포럼, 오륙도 조간대 체험·플로깅 행사 개최
  2. 2찬바람 부는 건설업…'비자발적 이직' 35개월來 30만명 돌파
  3. 32020년 이후 19조원 풀린 모태펀드…75%는 수도권에 투자
  4. 4"국세 체납액 116조원 돌파…미납에 따른 가산세 급증"
  5. 5삼양사, 최근 3년 반 동안 공정위 과징금 가장 많이 매겨져
  6. 6배달 문화 자리 잡으면서 불만도 급증… 5년여 간 소비자 상담 9430건
  7. 71245회 로또 복권 1등 10명…당첨금 각 30억 651만 원씩
  8. 8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9.5원… 전주보다 1.3원 ↓
  9. 9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10. 10산은 회장 “통합 LCC 본사 부산행 결정 땐 적극 지원”
  1. 1[속보]'가평 계곡살인' 이은해, 남편 유족연금 2년넘게 1300만 원 챙겨… 환수 0원
  2. 211일 부울경, 구름많고 경남 서부내륙엔 소나기 소식도
  3. 3경기 안성 한 국도서 승용차 비탈길 추락, 30대 운전자 사망
  4. 4'대구 상가 천장 마감재 붕괴사고', 경찰 합동감식 진행
  5. 5울산 5개 구·군 재정자립도 모두 4년 전보다 하락
  6. 6한글날 연휴 둘째 날 북항에 5만9천명…‘부캉이’ 누적 방문객 127만명
  7. 7중동 바퀴벌레 부산에 터 잡았다…감만항에 바글바글
  8. 8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흐려져…가끔 비 내리는 곳도
  9. 95t건설기계로 용접 작업자 들이받아 숨지게 한 무면허 운전자 징역 1년
  10. 10[속보] 서울서 지인 여성 찌르고 도주한 영국인, 9일 만에 영국서 검거
  1. 1한화 김경문 감독·손혁 단장 동반 퇴진…후임 인선 착수
  2. 2가을야구 못간 롯데 자이언츠, 정규시즌 3위 승부처돼 난감
  3. 3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4. 4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5. 5김영광, 보복 운전 사과 “운전 습관 돌아보겠다”
  6. 6막 오른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최예본·한아름 공동 선두
  7. 7“핸드볼 8년 만의 아시안게임 金…맏언니로서 기뻐”
  8. 8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9. 9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10. 10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