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관광 홍보 감성 웹드라마 나왔다

이채연·찬희 주연 ‘외부인 연애…’, 관광공사 채널 ‘비짓부산’ 공개

  •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  |   입력 : 2021-12-14 19:57:06
  •  |   본지 1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스타 활용 영상 연이어 선보여

아이즈원 이채연과 SF9 찬희가 웹드라마를 통해 부산관광 홍보에 나섰다.
부산관광공사가 제작한 웹드라마 ‘외부인 연애금지법’의 한 장면. 부산관광공사 제공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13일 공사 유튜브 채널 ‘VISITBUSAN(비짓부산)’을 통해 이채연과 찬희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웹드라마 ‘외부인 연애금지법’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채연과 찬희는 영화의전당, 이기대전망대, 송도스카이파크, 광안리 일대를 배경으로 외부인 연애가 금지된 부산에 몰래 잠입해 형사에게 쫓기는 엉뚱한 커플 연기를 선보였다. 야경 속 두 배우의 댄스 장면은 특히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영상은 지난해 전국 처음 국제관광도시로 선정된 부산의 여행지를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공사는 앞서 지난 10일 전국에 댄스 열풍을 일으킨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의 대표 크루 코카N버터가 참여한 홍보영상으로 마린시티, 현대미술관, 영도 항구 등 주요 관광지를 소개했다. 오는 18일에는 스우파의 원트팀 리더 효진초이와 멤버 모아나가 부산의 낮과 밤의 상반된 이미지를 춤으로 표현한 영상이 공개된다. 지난달에는 B1A4 산들과 오마이걸 승희가 ‘부산안심관광지’ 홍보를 위한 버스킹 영상도 제작했다. 공사 관계자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의 관광도시 부산을 보여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다채로운 기획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안세희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정부, 공연장 겸 돔구장 추진…북항 돔 아레나 ‘기회’
  3. 3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4. 4이기대 예술공원 사업도 차질
  5. 5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6. 6‘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7. 7울산 온산 화학공장 화재
  8. 8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9. 9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10. 10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1. 1‘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2. 2신임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종합)
  3. 3김민석 격주 부산행 PK 민심잡기…부마항쟁 기념식 찾는다
  4. 4김지용 “정치검사 1호는 尹”…과거 행적 놓고 與 집안싸움(종합)
  5. 5박형준 “새로 할 일 없는 사람들, 전임 시정 뒤집기 집착”
  6. 6여도 야도 농지 전수조사 질타…임대수탁 부작용 등 지적
  7. 7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8. 8이헌승 “국제신문 100억대 체임 구속사유”…장관 “엄정 대응”
  9. 9“북극항로 가능성, 시범운항서 확인”(종합)
  10. 10김민석, 주진우 겨냥 “막말 땐 자격 정지 추진”
  1. 1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2. 2부산 호텔업계 “바가지요금 논란 되풀이 막자”
  3. 3금융사 AI해킹 16곳으로 늘어나…130곳은 ‘보안 미흡’
  4. 4올해 자사주 62조 태웠다…‘삼전닉스’ 과반
  5. 5현대차, 인도에 20조 통 큰 투자…생산·연구개발 거점 강화
  6. 6친환경에너지·AI기술 각축…업계 트렌드 읽고 미래로 항해
  7. 716, 17일 ‘부산금융주간’…청년교육·세미나 등 다채
  8. 8주가지수- 2026년 10월 14일
  9. 9市 기관장 하세월 임명절차…청문 통과해도 공백
  10. 10공공기관 이전 연내 발표…“산은·금감원 반드시 부산 와야”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3. 3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4. 4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5. 5부산도시철 교대인력 공백 떠안은 직원들…현장 아우성
  6. 6市 ‘시간 쪼개기 계약’ 채용 관행 전면 손질
  7. 7부산중수청장 “지방청 중심 수사…기존 검찰 구조와 다를 것”
  8. 8[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9. 9“나노산단 분양률 50% 고무적…미래전략 앵커기업 유치 목표”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5일
  1. 1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2. 2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3. 3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4. 4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5. 5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6. 6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7. 7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8. 8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9. 9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10. 10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