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갤Z플립3’ 새 디자인 나오나…삼성, 20일 ‘언팩 파트2’ 개최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1-10-13 20:01:43
  •  |   본지 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삼성전자가 위·아래로 접는 폴더블 폰 갤럭시 Z플립3의 판매 돌풍을 이어가기 위해 갤럭시 신제품 공개행사를 진행한다. 새로운 디자인을 입힌 제품을 추가로 출시해 아이폰 사용자를 흡수하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오는 20일 밤 11시 ‘삼성 갤럭시 언팩 파트2(Samsung Galaxy Unpacked Part 2)’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기로 하고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에게 초대장(사진)을 발송했다고 13일 밝혔다. 갤럭시 제품을 공개하는 행사를 주로 ‘갤럭시 언팩’이라 부르는데 2편을 뜻하는 ‘파트 2’라고 이름 붙인 행사는 이례적이다. 초대장과 행사 명칭을 분석하면 이번 언팩 파트 2는 갤럭시 Z플립3에 디자인과 색상을 변형해 출시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색상 톤을 봤을 때 삼성전자 가전 제품에 맞춤형 디자인과 색상으로 인기를 끈 ‘비스포크’라는 전망에 힘이 실린다.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가전처럼 자신이 원하는 색상의 갤럭시Z폴드3, 갤럭시Z플립3를 공개한다는 것이다.

정옥재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국힘 PK경선 ‘현역 불패’ 깨졌다
  2. 2“롯데 나균안 불륜” 아내 폭로…본인 해명에도 등 돌린 팬심
  3. 3[근교산&그너머] <1370> 강진 가우도 둘레길
  4. 4[속보] 부산 북구 갑을로 분구, '전재수 텃밭' 만덕1동은 북구을로
  5. 5“이번엔 피 안보나 했는데…동욱선배 출연에 흔들렸죠”
  6. 6[이원 기자의 Ent 프리즘] 세계가 주목한 한국계 감독의 힘…아카데미도 품을까
  7. 7‘노련한 신예’ 부산 수영 장예찬 勝 최대 이변…부산 연제 김희정 8년 만의 부활
  8. 8태블릿PC가 책, SNS가 대자보…대학가 ‘종이 종말시대’
  9. 9마쓰야마, 온천 몸 담그러 왔다가 문학의 향기에 흠뻑 젖었네
  10. 10현역 컷오프? 전략공천? 與 서동 說說說에 속타는 주자들
  1. 1국힘 PK경선 ‘현역 불패’ 깨졌다
  2. 2[속보] 부산 북구 갑을로 분구, '전재수 텃밭' 만덕1동은 북구을로
  3. 3‘노련한 신예’ 부산 수영 장예찬 勝 최대 이변…부산 연제 김희정 8년 만의 부활
  4. 4현역 컷오프? 전략공천? 與 서동 說說說에 속타는 주자들
  5. 5살아돌아온 김기현
  6. 6‘3자 경선’ 치른 동래, 김희곤·서지영 맞대결로
  7. 7설훈마저 민주 탈당…임종석은 “컷오프 재고 바란다”(종합)
  8. 8野, 부산 선거구 현행 유지 요구…29일 쌍특검 재표결 없다 통보도
  9. 9민주당 전 사상구의원 8명, 김부민 예비후보 지지 선언
  10. 10여야, 비례 1석 줄이는 선거구 획정안 수정 처리 합의…'쌍특검법" 재표결
  1. 1부산상의 의원 입후보자 쇄도…투표까지 갈라 ‘노심초사’
  2. 2블록체인특구 신규사업 ‘0’…부산, 실증사업 발굴 발등의 불
  3. 3“송월타올 교육영상 핫한 이유 있었네”
  4. 4“에어부산 분리매각 등 총선공약 넣어주세요”
  5. 5“자체 유통망으로 구포국수 전국 판매가 목표”
  6. 6부실채권 실전 투자노하우 공개합니다
  7. 7올해 1월 부산지역 ‘준공 후 미분양’ 주택 급증
  8. 8정부 "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3%대로 다시 높아질 가능성"
  9. 9질소산화물 배출 방지 장치 없으면 내년부터 수입 선박 운항 불가
  10. 10고물가에 저소득층만 지갑 닫았다…'부자 가구'는 소비 8%↑
  1. 1태블릿PC가 책, SNS가 대자보…대학가 ‘종이 종말시대’
  2. 2우리 아기 딸? 아들? 이젠 32주 이전에도 태아 성별 알 수 있다
  3. 3최대 100억 지원받는 교육발전특구…부산,울산,경남 8개 시·군 시범지역
  4. 4부산의대 교수들 "전공의 겁박 중단을…정원 수요 재조사 연기" 성명
  5. 5부산형 통합늘봄 새학기 가동…항만물류高·원자력高도 추진
  6. 6혼수상태 겪기도…간병비·병원비 절실
  7. 7'동료 의원 모욕·폭행' 동래구의장 벌금 300만 원
  8. 8통영 외딴 섬 오곡도에 정기 운항 선박(섬나들이호) 취항
  9. 9양산시~부산 해운대 시외버스 3년 만에 운행 재개
  10. 10[속보]정부 "전공의 294명 의료현장 복귀"
  1. 1“롯데 나균안 불륜” 아내 폭로…본인 해명에도 등 돌린 팬심
  2. 2부산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직무연수
  3. 3손흥민·이강인 황선홍호 승선할까
  4. 4이정후 빅리그 시범경기 첫 타석서 안타치고 첫 득점까지
  5. 5고진영 “올해 부상없이 행복하게 골프성과 내겠다”
  6. 67억달러 사나이 오타니, 다저스 유니폼 입고 홈런
  7. 7맨시티의 괴물 홀란, FA컵 16강전서 5골 폭발
  8. 8예비 1학년들이 일냈다, 동명대 축구의 기적
  9. 9한동희가 달라졌다, 2경기 연속 대포 쾅 쾅
  10. 10부산출신 레전드 수비수 기리며 유소년 축구열전
우리은행
금융도시 부산…변방에서 중심으로
외형만 키운 금융기관 집적화…해외 메이저社 유치 등 숙제
2024 해양수산 전략리포트
해상풍력·레저산업 급성장…바다 사유화 없게 법 정비해야
  • NPL강좌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