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징어게임’ 초록색 체육복 출시

무신사, 456세트 한정 추첨판매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1-10-13 20:04:14
  •  |   본지 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콘텐츠 ‘오징어게임’에 등장한 추억의 초록색 체육복(사진)이 온라인으로 출시된다.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넷플릭스와 협업해 오는 18일부터 오징어 게임 속 참가자들이 입었던 초록색 체육복을 한정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판매량은 원작 속 게임 참가자 수에 맞춰 총 456세트로 제작했다.

무신사와 넷플릭스는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오징어 게임의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주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벤트가 끝나면 다음 달 중 무신사 스토어에서 다시 판매를 진행한다. 제품은 작품 속 디자인과 동일하게 상·하의와 레글런 티셔츠의 3종이 1세트로 구성됐다. 작품 속 주요 캐릭터의 번호인 456, 218, 001, 067번 등 총 네 가지로 제작됐으며 소비자는 번호를 선택할 수 없다. 이벤트는 오는 18일 오전 11시 시작되며 오는 22일 오전 11시까지 응모할 수 있다.

정옥재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현역 지지 업은 윤석열, 지지율 상승세 홍준표…PK 최종 승자는?
  2. 2부산 주민단체들(동래·부산진·연제·영도·해운대) “남는 예산으로 재난지원금 달라” 거듭 요구
  3. 3손실보상금 신청 먹통에 소상공인 ‘분통’
  4. 4KT먹통, 부산에서 한 라우팅 작업이 원인
  5. 550년 전까지 아무도 몰랐다, 바위에 숨겨진 선조들의 ‘시그널’
  6. 6근교산&그너머 <1251> 동해 두타산 베틀바위~마천루
  7. 7100대 기업 여성임원 300명 돌파…비수도권 대학 중 부산대 출신 최다
  8. 8코로나 또 키울라…조마조마 핼러윈
  9. 9“문재인 정부서 공공기관 이전 확정을” 박형준 시장, 대통령 결단 촉구
  10. 10늘어만가는 ‘탈부산’…작년보다 55% 급증
  1. 1현역 지지 업은 윤석열, 지지율 상승세 홍준표…PK 최종 승자는?
  2. 2PK 내년도 국비, 이들 손에 달렸다
  3. 3여야 정치권 조문 행렬…노소영 씨와 이혼소송 최태원도 찾아
  4. 4유언으로 5·18 사죄…노태우, 국가장 치른다
  5. 5'4자 대결' 이재명vs윤석열 초접전...이재명 34.3%>홍준표 29.3%
  6. 6추미애도 합류…‘이재명 선대위’ 내달 2일 뜬다
  7. 7문 대통령 “한국, 글로벌 백신 허브…아세안에 보급 힘쓸 것”
  8. 8과오 있으나 정책 공헌 인정…전두환 등 선례될라 우려도
  9. 9윤석열 캠프 PK 현역 4명 영입에 홍준표 측 “구태정치 표본” 견제구
  10. 10공공기관 2차이전 차기정부 떠넘기나…김부겸 총리 발언 파문
  1. 1손실보상금 신청 먹통에 소상공인 ‘분통’
  2. 2100대 기업 여성임원 300명 돌파…비수도권 대학 중 부산대 출신 최다
  3. 3늘어만가는 ‘탈부산’…작년보다 55% 급증
  4. 4유통가 화끈한 세일로 소비심리 달군다
  5. 5순한 금정산성막걸리 ‘청탁’ 출시
  6. 6창원 등 5대 소부장 특화단지 육성에 2조6000억 투입
  7. 7에어부산 11월 무착륙비행 5회
  8. 82040년 광역버스 전량 수소·전기차로 전환
  9. 9홍남기 “개발이익 환수제도 손질”…제2 대장동 사태 막는다
  10. 10부암3동·장전역 일원에 도심복합주택 3497채 공급
  1. 1부산 주민단체들(동래·부산진·연제·영도·해운대) “남는 예산으로 재난지원금 달라” 거듭 요구
  2. 2KT먹통, 부산에서 한 라우팅 작업이 원인
  3. 3코로나 또 키울라…조마조마 핼러윈
  4. 4“문재인 정부서 공공기관 이전 확정을” 박형준 시장, 대통령 결단 촉구
  5. 5백신패스 도입 계획대로 추진
  6. 6김해시, ICT로 낙동강 침수피해 막는다
  7. 7신선동 흉가체험·범죄 우려지대 밝힌다… 정비사업 완비
  8. 8부산 코로나 이틀 연속 50명 육박…신규 감염 이어져
  9. 9부산기상청, 명륜동 시대 접고 대저동 시대 열다
  10. 10코로나 확진자 20일만에 다시 2000명대… 부산선 돌파감염 비상
  1. 1전부 뜯어고쳤다…꼴찌의 반란 기대하라
  2. 2애틀랜타, 적진에서 한 발 앞섰다
  3. 3부산, 장애인 전국체전 종합 5위
  4. 4“패턴 플레이로 승부…공격 농구 선보일 것”
  5. 5롯데, ‘가을야구’ 가려면 기적이 필요하다
  6. 6프로구단-지역 상생 리스타트 <4> 미국 구단-지자체 시설 갈등
  7. 7프로야구 중계 4사, KBO 상대 손배소
  8. 8‘황심’ 얻은 아이파크 박정인·최준
  9. 9롯데,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KIA에 2 대 3 패
  10. 10“스포츠 인기 높이려면 좋은 시설 마련은 필수”
부울경…수소 메가블록으로
수소에너지 R&D산실-울산과학기술원
부산 영화 나아갈 길
부산형 IP를 찾아라
  • 맘 편한 부산
  • 2021조선해양국제컨퍼런스
  • 제10회 국제신문 골프대회
  • 제23회부산마라톤대회
  • 극지논술공모전
  • 조선해양사진 및 어린이 그림공모전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