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대한항공은 아시아나 항공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국내외 주요 국가에 신청한 ‘기업결합 심사’가 길어지면서 합병 시기도 늦어지고 있다.
이에 두 회사의 결합이 올해를 넘길 것이란 우려가 나왔지만,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5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결합 심사를 연내에 마무리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인수가 결정되기까지의 과정, 인수가 성사될 시 기대되는 효과 등 대한항공-아시나아 인수의 주요 내용을 카드뉴스로 정리했다. 전해정 인턴기자 이준혁 기자 jnhykk@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