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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대신 종이 포장…친환경 안심 마스크

옴니씨앤씨 새 보건 마스크 출시, 중국산 대신 국산 원단 100%

  •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  |   입력 : 2021-09-30 20:13:38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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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에 본사를 둔 마스크 제조업체 옴니씨앤씨가 비닐 대신에 종이 재질의 파우치로 포장한 친환경 ‘숲의 향 보건용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모양은 2D 새부리형, 3D형의 KF94, KF80이 있다. 크기는 소형 대형, 색상은 흰색 검정 레드와인 라벤더 그레이가 있다.

이 마스크의 특징은 4중 구조의 초정전 필터를 사용해 감염원 미세먼지 황사를 완벽하게 차단하면서도 숨쉬기가 편하고, 인체공학적 입체 설계로 착용감이 뛰어나며, 착용 후 입술이 닿지 않아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하다고 회사 측은 강조한다. 게다가 기능성 코 지지대가 있어 착용할 때 흘러내리지 않고 안경의 김 서림을 방지해줄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고탄력 이어밴드를 사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귀가 아프지 않고 편안한 게 장점으로 꼽힌다.

옴니씨앤씨는 지난 5월 금정구청에 마스크 2만4000장을 이웃돕기 성품으로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정성원 대표는 “소비자가 믿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중국산이 아닌 국산 원단을 100% 사용했고 환경까지 고려해 종이 파우치로 포장했다”며 “한 번 써 본 소비자들은 계속해서 옴니씨앤씨 마스크를 찾는다”고 말했다.

김진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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