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CJ제일제당…명절 한상차림도 간편식으로 즐기세요

새해 복 한가득…주는 이도 받는 이도 ‘하하하’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1-01-28 19:55:38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CJ제일제당이 설 명절을 맞아 환경을 생각한 다양한 선물세트로 소비자 마음을 사로잡는다.

CJ제일제당 최고의 선택 특호. 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은 지난해 완판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으며 ‘명절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는 인식이 형성된 가정간편식(HMR) 선물세트를 대거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집밥’ 트렌드 확대에 맞춰 인기 HMR 제품으로 구성한 선물세트 종류를 지난해 7종에서 올해 9종으로 늘리고 물량도 확대했다. 특히 만두, 남도떡갈비, 모둠잡채 등 ‘명절 한상차림’ 구성으로 지난 추석 많은 사랑을 받았던 ‘비비고 풍성한 한상차림’ 세트가 올해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 떡국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비비고 ‘한우 사골곰탕’과 ‘왕교자’, 즐거운 동행 ‘미정당 떡국떡’ 등으로 구성한 ‘떡국 한상차림’ 선물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지난해 출시한 건강간편식 ‘더비비고’의 ‘보양식 세트’와 다양한 비비고 김치로 구성한 ‘온가족 김치세트’도 실속 있게 준비했다. 국민 명절 선물 ‘스팸’ 세트는 올해도 실속과 가성비를 앞세운다. ‘스팸 8호 시리즈’와 ‘스팸 스위트 1호’를 중심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비비고 풍성한 한상차림 선물세트
해마다 두 자릿수 이상 성장률을 기록하는 명절 베스트셀러 ‘복합 선물세트’에도 주력한다. 올해도 ‘최고의 선택 특호’ ‘특별한 선택 스페셜 K호’ 등 세 종류 이상의 제품으로 구성해 실용성을 높인 ‘선택 시리즈’를 내놓는다. ‘백설 고소함가득 참기름’ 세트와 ‘비비고 토종김 5호’ 등 1만 원 이하부터 2만 원대까지 합리적인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건강을 선물하려는 소비자를 위해 프리미엄 ‘흑삼’을 주력으로 한 ‘한뿌리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구증구포 ‘흑삼’에 상황버섯, 대보추출물이 담긴 ‘한뿌리 흑삼대보’나 진한 농축액을 담은 ‘한뿌리 흑삼정’ 등은 기능성은 물론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CJ제일제당은 ‘필(必)환경’ 추세에 맞춰 올해도 환경을 고려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지난해 설 대비 선물세트의 플라스틱 절감량은 약 173t으로, 이를 0.7g 빨대로 환산하면 약 2억5000만 개 사용을 줄인 셈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약 282t 줄였다. 플라스틱 뚜껑을 없앤 ‘스팸 선물세트’ 2종을 지난 추석에 이어 선보였다. 또 ‘백설 고급유’ 선물세트는 모두 투명 용기로 바꿔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롯데 자이언츠 신임 감독 이동욱·단장 이택근(종합)
  2. 2국감 출석 거부한 지광(국제신문 대주주)에 국회 ‘동행명령’(종합)
  3. 3“인구 급증 강서, 교통혁신 필수…생곡소각장 대체부지 검토 건의”
  4. 4가덕 공사비 2000억 증액 목표…市 ‘국비확보’ 국회 상주반 가동
  5. 5갈맷길 36코스로 전면 개편
  6. 6올해 딱 한 번 지고 66번 이겼다
  7. 7[국제칼럼] 부캉이에게 부끄러운 북항 재개발 민낯
  8. 8똑똑한 ‘데이터 야구’와 수비 강화…개혁의 칼 뽑은 롯데
  9. 9지광, 신문을 사업 수단화…380억 땅 있으면서 102억 체불
  10. 10양산도시철 시운전에 소음 민원 빗발…방음터널 설치 요구
  1. 1국감 출석 거부한 지광(국제신문 대주주)에 국회 ‘동행명령’(종합)
  2. 2시설공단 이사장 후보 자진사퇴…田 인사 첫 낙마
  3. 3중수청장 “한동훈 딸 의혹 규명 필요”(종합)
  4. 4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5. 5주진우 "김혜경, 유명 프로골퍼와 황제골프" 민주 "황당무계 소설" (종합)
  6. 62심 무죄 오세훈, 장동혁·한동훈과 보수 재편 주도권 경쟁(종합)
  7. 7‘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8. 8전재수 "지광 스님에게 국제신문 정상화 촉구 서한문 보낼 것"
  9. 9막판까지 조희대·김현지 정국…쇼츠 경쟁 오명도
  10. 10[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다시 하락해 35.3%…민주 36.0%·국힘 42.6%
  1. 1부산경실련 “산은 이전 없다는 금융위원장 발언 유감”
  2. 2전기료 밀린 홈플러스…한전 ‘단전 예고’(종합)
  3. 3“관광수익 주민에 환원해야 지역활력”…글로벌 20개 도시 리더들 한목소리
  4. 4BNK금융 3분기 누적순익, 작년보다 19% 감소
  5. 5[한 손 뉴스] S/W 실행 환경 ‘Node.js’, 서버 해킹 보안 취약 경고
  6. 6음악 들으며 북항친수공원 걸어요
  7. 7부산 온 세계 해사인 “안전·친환경 실천”
  8. 8국민은행 해킹 정보유출 119명→2210명 확대(종합)
  9. 9국내 위성기술로 인니 해양환경 관리역량 키운다
  10. 10부산신보 ‘민생안심 협약보증’ 한 달 만에 1000억 돌파
  1. 1“인구 급증 강서, 교통혁신 필수…생곡소각장 대체부지 검토 건의”
  2. 2가덕 공사비 2000억 증액 목표…市 ‘국비확보’ 국회 상주반 가동
  3. 3갈맷길 36코스로 전면 개편
  4. 4지광, 신문을 사업 수단화…380억 땅 있으면서 102억 체불
  5. 5양산도시철 시운전에 소음 민원 빗발…방음터널 설치 요구
  6. 6자갈치축제에 늘어선 바비큐·통닭…취지 두고 갑론을박
  7. 7관객 춤췄다고 영업정지 ‘오방가르드’ 두 달만에 재개장(종합)
  8. 8시민단체 ‘국제신문 지키기’ 연대 나섰다…부울경 넘어 수도권 언론도 조명
  9. 9철새도래지 길냥이 급식소 분쟁, 항소심도 “추가 설치 불허 적법”(종합)
  10. 10日 주 20시간法 만들자 알바앱 급성장…편법 단기고용 판쳐
  1. 1롯데 자이언츠 신임 감독 이동욱·단장 이택근(종합)
  2. 2올해 딱 한 번 지고 66번 이겼다
  3. 3똑똑한 ‘데이터 야구’와 수비 강화…개혁의 칼 뽑은 롯데
  4. 4차준환 계보 잇는 피겨 왕자 서민규
  5. 5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6. 6롯데자이언츠 새 사령탑 ‘NC 우승 감독’ 이동욱…단장에는 이택근 선임
  7. 7‘올림픽 3연패 주역·AG 金6’ 펜싱 구본길 칼 내려놓다
  8. 8불가능을 가능케…亞패러게임 5위
  9. 9은퇴 앞둔 최민정, 시작부터 금빛질주
  10. 10태풍 ‘참피’영향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
우리은행
부산·경남 해상풍력 과제
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부산기UP! Grade
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