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티케이케미칼이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한 ‘웹어워드 코리아 2020’ 화학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7월 새롭게 연 티케이케미칼 웹 사이트는 기업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항균소재사 ATB-UV+를 비롯해 COOLON, MIMOFIL, UVEIL, 친환경재생섬유인 ECOLON 등 차별화 소재와 새로운 BI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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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그룹 티케이케미칼 웹사이트 모습. 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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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요소로는 ‘Life time Companion’ 비전에 맞춰 제품과 라이프 스타일을 연계한 디자인을 적용하고 차별화된 비주얼로 Big Typo와 Big Cut을 활용해 사용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기업 이미지를 전달했다.
티케이케미칼의 사업 분야, 제품 특징별 디자인 요소를 개발했으며 제품 페이지 강화를 위해 제품 특징, 용도, 문의, 다운로드 등의 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했고 차별화 소재 페이지를 별도로 제공한다.
가장 중점을 두고 개발한 부문은 메인 영상과 ‘일생 동안 만나는 TKC’다. 먼저 메인 영상은 미션(4+, 생활에 가치를 더하다, 소재에 환경을 더하다, 경험에 혁신을 더하다, 열정에 신뢰를 더하다)을 담은 영상과 플로팅 배너를 활용하여 회사의 아이덴티티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게 SM그룹 설명이다.
티케이케미칼 우연아 경영관리본부장은 “티케이케미칼은 섬유 산업 50여년의 역사를 가진 회사임에도 B2B 방식의 홈페이지 운영으로 실제 고객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 이번 리뉴얼을 통해 다양한 차별화 제품의 브랜드와 티케이케미칼이란 기업 아이덴티티를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소통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