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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전력발전관(2)·가스산업관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11-10 18: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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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지

- TOMs-F, 터빈유 수명 연장해 비용·오염 절감

   
윤활관리 글로벌 리더를 지향하고 있는 ㈜솔지는 1999년 창업 이래 20년간 윤활관리 분야 외길을 걸어온 강소기업이다. 사업분야는 유분석, 교육, 컨설팅 및 윤활관리제품 공급 등으로 2020년 7월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지역스타기업’ 인증을 취득했다. 발전분야 관련해 발전 5개사 협력연구개발과제로 ‘TOMs-F(터빈유·제어유의 오염물 및 열화물 제거 통합 Purifier)’를 개발해 2015년 상용화 했다. 국내 발전 5개사 및 한국지역난방공사 개발선정품으로 선정돼 국내 발전소와 일반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TOMs-F는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에너지 절감형으로 터빈유 사용수명 연장을 통해 비용과 폐유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다.


■ SPIDER SM

- 작업·정비용 전원 공급함 규격화한 ‘안전 분전반’

   
SPIDER SM은 2005년 분전반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창업했고 2016년 이후 기존 주문형, 맞춤형 분전반 제작 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작업용, 정비용 전원 공급함을 규격화, 표준화시킨 ‘SPIDER 안전 분전반 제품’을 개발했다. ‘SPIDER 안전 분전반’은 다양한 전압(480V, 380V, 220V)을 공급할 수 있다. 자체 개발한 ‘개별 상 독립형 절연손잡이 단자대’를 적용해 작업용, 정비용 전력선을 별도의 공구 없이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연결하고 분리해 작업 효율 향상과 전기안전사고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현재 다섯 종류의 SPIDER 안전 분전반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 자인테크놀로지㈜

- 파이프 절단없이 설치하는 초음파 유량계

   
자인테크놀로지㈜는 외벽부착식 초음파유량계(Clamp-on Ultrasonic Flowmeter)를 전시한다. 초음파 유량계는 폐쇄관 내에 흐르는 액체의 유량을 측정하는 외벽부착식 초음파유량계다. 파이프의 절단 없이 간단하게 설치하며 AS 때 단수가 필요 없는 국내 최초 개발품이다. 자인테크놀로지㈜는 1991년 설립 이후 유량계를 전문적으로 생산·판매하고 있다. 수입에만 의존하던 외벽부착식 초음파유량계를 처음 국산화하여 수입대체에 기여하고 있는 환경 계측기기 전문기업이다.

계측기기 전문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각종 환경관련 계측기를 개발하고 있다.


■ ㈜케이비밸브테크놀로지

- 버터플라이밸브 연구·개발·제조 22년 외길

   
㈜케이비밸브테크놀로지는 1998년 버터플라이밸브 제조업체로 창업해 지난 22년간 버터플라이밸브만을 연구·개발·제조하고 있다.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제품은 국내에는 건설시장 및 플랜트시설에 공급하고 있고, 해외시장에는 조선 및 해양플랜트시설, 석유관련시설에 공급하고 있다. 2009년에는 우수한 품질과 기능을 갖춘 고가의 하이퍼포먼스 밸브를 유럽시장에 공급해 1000만 달러 수출의 탑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고, 유럽 미국 칠레 중동 동남아시아 등에 수출하고 있다. 중심형, 이중편심형, 이중편심 하이퍼포먼스형, 소프트시트 하이퍼포먼스형, 메탈시트 하이퍼포먼스형, 화재안전형, 삼중편심형 등 다양한 종류의 버터플라이밸브를 생산하고 있다.


■ 한국가스기술공사

- 질소공급시스템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기술 전시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신재생에너지 생산기술(이동형 소형 LNG 액화 플랜트, 바이오가스 정제시스템, 질소공급시스템)을 전시한다. 한국가스기술공사는 국내 최고의 천연가스설비 전문기술기업이며 ‘친환경 에너지’ 대표 공기업이다. 이동형 소형 LNG 액화 시스템은 기체상태의 천연가스를 초저온으로 액화해 수입 시 선박내 발생하는 BOG(Boil off gas)를 재액화하고 소형 가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경제적인 액화패키지다. 바이오가스 정제시스템은 유기성폐기물시설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정제해 도시가스로 공급하는 시스템이다. 질소공급 시스템은 대기중의 질소를 분리해 가스시설 퍼징 및 수분제거에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 ㈜성일터빈

- 가브터빈 연소실·터빈 고온부품 제작기술 보유

   
㈜성일터빈은 가스터빈 고온부품을 전시한다. 가스터빈 고온부품 전문기업으로 1997년부터 가스터빈 고온부품 국산화에 전념해 왔다. 성일터빈은 국내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통틀어 가스터빈의 연소실과 터빈의 고온부품을 모두 자체 제작할 수 있는 기술과 설비를 보유한 국내 유일의 가스터빈 고온부품 전문기업이다. 부품설계, 부품제작, 진공정밀주조, 열차폐코팅, 재생정비, 경상정비 및 계획예방정비 등 가스터빈 관련 모든 일을 수행한다. 연소실 고온부품, 터빈 고온부품, 압축기 부품 등 가스터빈 관련 모든 중요 고온 부품을 제작하고 재생 정비한다. 전력그룹사가 운영하는 가스터빈의 모든 고온부품을 원스톱 서비스로 해결할 수 있다.


■ ㈜유비테크

- 앱으로 화학물질 누출 제어 ‘IoT누출감지 시스템’

   
㈜유비테크는 IoT누출감지 시스템을 전시한다. IoT누출감지시스템은 화학물질 누출상태를 앱으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제어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화학물질 누출 시 경보장치를 작동하고 누출 상황을 서버를 통하여 관리자에게 문자 전송 및 앱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누출감지 IoT 컨트롤러는 유해화학물질 감지센서에 연결되어 있어 누출 때 경보장치를 작동하고, 와이파이(WiFi)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센서 상태를 서버로 전송한다. 누액감지 센서는 전도도 측정방식의 센서로 물과 화학물질의 전도도 차이를 이용하여 화학물질 누출 때 누출상태를 컨트롤러에 전송한다.


■ ㈜발맥스 기술

- 기계적 구동부 유량계 단점 보완 솔루션 제공

   
에너지 구축 분야 전문기업 ㈜발맥스 기술은 축적된 노하우와 설계기술을 토대로 일본 유수 기업 TOKICO사와 힘을 합쳐 그린에너지 분야에 앞장선다. 발맥스 기술은 HyNet 참여기업으로 전주 1호 수소충전소인 전주덕진버스 공용차고지 수소충전소를 포함해 10곳을 수주해 건설 중이다. TOKICO사의 수소충전용 디스펜서 공급과 충전시스템 설계기술 공동개발을 통해 현 국내 수소충전소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기술제휴를 통한 유지보수의 단점을 극복할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발맥스 기술이 자체 개발된 초음파 유량계 제품은 기존 기계적 구동부를 가지는 유량계(터빈·로터리 유량계)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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