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또 진화한 갤노트20…빨라진 S펜 실제 펜 같네

삼성전자 사상 첫 ‘온라인 언팩’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0-08-06 22:04:05
  •  |   본지 1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21일 출시… 오늘부터 사전판매

삼성전자는 지난 5일 밤 온라인 공개행사 ‘갤럭시 언팩’을 열어 한층 강화된 스마트펜인 S펜이 탑재된 갤럭시노트20 시리즈를 공개했다. 학생과 직장인을 위해 필기 기능을 강화했다. 이 시리즈는 갤럭시 노트20 울트라와 갤럭시 노트20으로 출시된다.
지난 5일 밤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갤럭시 언팩 2020’ 행사에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이 갤럭시 팬들과 화상을 통해 인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한국에서 생중계되었으며, 행사가 진행된 약 1시간 30분 동안 5600만 명이 시청했다. 삼성전자 제공
스마트폰에 필기를 할 수 있도록 고안된 S펜과 삼성 노트,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Xbox) 게임 지원, 최대 120㎐ 주사율의 디스플레이, 갤럭시 최초로 초광대역통신(UWB, Ultra Wideband)를 활용했다는 게 삼성전자 설명이다. 특히 갤럭시 노트20 울트라의 S펜 반응 속도는 전작 대비 80% 빨라졌다.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20’
갤럭시 노트20 울트라는 1억800만 화소, 갤럭시 노트20는 64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고 갤럭시 노트20 울트라와 갤럭시 노트20는 각각 최대 50배와 최대 30배까지 줌을 지원한다. 갤럭시 노트20 시리즈는 7일부터 국내에서는 5G용으로 사전 판매를 진행하고 오는 21일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의 세 번째 폴더블 폰 ‘갤럭시Z폴드2’를 공개했다. 갤럭시Z 폴드2는 더욱 커진 6.2형의 커버 디스플레이와 7.6형의 메인 디스플레이로 구성됐다.

갤럭시 노트20와 연동할 수 있는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7(11형)·S7+(12.4형)도 모습을 드러냈다. 태블릿을 가로로 세워두고 화상 콘퍼런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전면 카메라 위치를 바꿨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에 하나 뿐인데…‘부산예대’ 내년 2월 문 닫는다
  2. 2“능인선원 매각 협상 나서라” 국제신문 사활 건 총력투쟁
  3. 3해운대 벗어나 우리동네로…부산이 온통 극장이네요
  4. 4[정쾌호의 부동산 탐구생활] 부산 아파트 10년, 이중 양극화와 위상 추락
  5. 5아침기온 경남 7도, 부산 15도…2일부터 쌀쌀해진다
  6. 6준비 덜 된 경찰시대…‘대국민 수사 실험’ 우려
  7. 7‘반쪽’ 자갈치 축제…내홍에 창립멤버 어패류조합 빠졌다
  8. 8전재수 ‘되돌릴 수 없는 해양수도 기반 조성’ 선언
  9. 9부산중수청 문 여는데 아직 공사중…외부 출입통제도 어려워
  10. 10법리 복잡한 지능범죄 급증…“공부해 수사할 엄두 안 난다”
  1. 1‘교정시설 조성 지원 특별법’ 발의…부산구치소·교도소 통합 뒷받침
  2. 2부산 국힘 “보좌진 유죄 선고…전재수 시장, 시민에 사과해야”
  3. 3국힘, 중수청 앞서 “범죄자 천국될 것” 여론전(종합)
  4. 4李 “김지용, 친윤 아닌 반윤 검사” 중수청장 청문 요청키로
  5. 5靑 “이 대통령 ‘불의의 사고’ 표현, 부상 장병 위로한 것…북한 면죄부 주려는 것 아냐”
  6. 6이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요청안 재가
  7. 7전국 교정시설 수용률 126%…윤상현 “형사사법개편 앞두고 교도소 과밀 방치”
  8. 8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9. 9軍·유엔사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매설, 北 정전협정 위반”(종합)
  10. 10국정원 “우크라가 北포로 송환 비공개 먼저 요청”(종합)
  1. 1“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앞서 정부 약속부터”(종합)
  2. 2동래 플래그십 문 연 ‘르노’…미래차 R&D센터 내년 오픈
  3. 3북극 누빈 아라온호, 항로예측 기틀 마련
  4. 4신한銀 2만5000명 고객정보 털렸다…당국 조사
  5. 5대선주조 부산 문화 앞장…‘부산국제록페스티벌’ 8년째 후원 행보
  6. 6리사이클링·항만운영·담수화…부산 미래산업 이끌 혁신기술
  7. 7주가지수- 2026년 10월 1일
  8. 8BPA, 5번째 해외 물류거점 구축…베트남 사업 본궤도
  9. 9부산 연구개발 우수성과- 우수학술 부문
  10. 10부산 연구개발 우수성과- 연구혁신 부문
  1. 1부산에 하나 뿐인데…‘부산예대’ 내년 2월 문 닫는다
  2. 2“능인선원 매각 협상 나서라” 국제신문 사활 건 총력투쟁
  3. 3아침기온 경남 7도, 부산 15도…2일부터 쌀쌀해진다
  4. 4준비 덜 된 경찰시대…‘대국민 수사 실험’ 우려
  5. 5‘반쪽’ 자갈치 축제…내홍에 창립멤버 어패류조합 빠졌다
  6. 6전재수 ‘되돌릴 수 없는 해양수도 기반 조성’ 선언
  7. 7부산중수청 문 여는데 아직 공사중…외부 출입통제도 어려워
  8. 8법리 복잡한 지능범죄 급증…“공부해 수사할 엄두 안 난다”
  9. 9“기관장 인선, 유능하면 지역 불문…산은 유치 채널 총동원”
  10. 10검찰 기존 사건 90일 간 수사 가능…대규모 사건이관에 현장혼선 우려
  1. 1송교창·최준용 빠진 KCC…‘루이스 킹’ 희망될까
  2. 2KLPGA 대회 처음 부산서 여는 HJ重… “지역과 상생할 것”
  3. 3메치고 쏘고…한국 유도·양궁 ‘금빛 데이’
  4. 4돌아온 금빛 주역들, 프로야구 막판 순위·타이틀 경쟁
  5. 5HJ중공업, 8∼11일 KLPGA 챔피언십 대회 주최…부산서 처음 열려
  6. 6해볼 만하다…女축구, 8년 만의 AG 메달 도전
  7. 7중원 황인범·투톱 변화…승리 축포 쏠까
  8. 8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속사권총 우승…한국 25번째 金
  9. 9윤규성, 태권도 품새 금메달…한국 남자 개인전 3연패
  10. 10독립운동가 후손 재일교포 허미미, AG 여자 유도 57㎏급 금메달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