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해양 산업에 혁신기술을 더한 해양 신산업 분야 중소기업 연구·개발(R&D) 지원 대상 9곳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2021년까지 국·시비 182억 원이 투입된다. 최대 1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는 고급 신산업 기술혁신지원 대상에는 텔레픽스㈜, ㈜로고스웨어, ㈜에스위너스가 선발됐다. 최대 5000만 원이 지원되는 중급 지원에는 ㈜티엠지코리아, ㈜카츠코리아, 제이슨 버먼트, ㈜라이온플러스, 수테크가 선정됐다. 최대 3000만 원이 지원되는 창업·이전기업은 ㈜씨라이프 사이언스 랩이 뽑혔다.
박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