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소셜벤처 엑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인 ‘소셜미션챌린지 2020’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창조혁신센터는 지난해부터 이 사업을 벌여 총 10개사를 발굴해 육성했다. 1기에 참여한 부산기업 ‘케어닥(노인요양시설 중개 플랫폼)’은 D3쥬빌리파트너스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했고 우리은행과도 ‘시니어 고객 서비스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여하는 창업기업은 소셜 임팩트 전문가로 구성된 액셀러레이팅 팀 ‘SIAT(Social Impact Accelerating Team)’의 맞춤형 멘토링을 통한 ▷기업의 소셜미션 및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 ▷사업화 자금 지원 ▷소셜 임팩트 전문가의 네트워킹 ▷글로벌 진출 지원 ▷최종 데모데이 개최 등을 지원받는다. 창조혁신센터는 공모를 다음 달 7일까지며, 대상은 7년 이내 창업기업이다. 김화영 기자